2019년 01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부산항만공사, ..
  광양항 전기야..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해수부, LNG 벙..
  포항관내 소형..
  제23차 한-중 ..
  IPA, 인천항 비..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인천관광공사와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 맞손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관광공사(ITO, 사장 채홍기)와 함께 14일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대회의실에서 인천항에서 중국행 여객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9개 카페리선사를 대상으로 중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천항 메디페리(MediFerry)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IPA와 ITO가 지난해 인천항시설관리센터, 인천지역 의료기관들과 함께 개발한 의료관광상품 ‘메디페리(MediFerry)’를 한중 카페리선사 여객업무 담당자들에게 소개하고, 모객 프로모션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중국 현지 세일즈콜, 선사 대상 팸투어 시행 등 두 기관은 메디페리 상품을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ITO에서는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는 중국인 승객들이 배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간단한 의료서비스에 대한 제안과 인천지역 의료기관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건강검진, 미용, 성형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IPA는 선사와 메디페리 이용객들에 대한 혜택과 지원사항 등을 소개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영국 글로벌마케팅팀장은 “개발된 상품에 대한 선사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반영하는 등 메디페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메디페리를 통해 더 많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인천항의 ‘건강항만(Healthy Port)’ 이미지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6-14 10:32:25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동정]KMI,『2019 해양수..
  [동정]IPA, 2019 공공기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