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기사검색  
  5백톤이하 선박..
  엄기두 해운물..
  美中 무역갈등 ..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남..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박주현 의원,군..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중국 CGV에서 ..
  펄떡이는 싱싱..
  한국해양대, Ma..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IPA, 상생혁신 설비자금 지원 대상기업 3개사 선정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을 이용하는 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2018년 인천항 협력 중소기업 상생혁신 설비자금 지원사업’ 대상기업으로 3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상생혁신 설비자금 지원사업’은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항만특화형 동반성장 사업으로 인천항을 이용하는 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설비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월, ‘상생혁신 설비자금 지원사업’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한 인천항 중소협력 기업을 대상으로 자격조건 검증과 인천항 이용실적, 고용실적 등 인천항 기여도를 계량실적으로 평가해 최종 지원대상으로 3개사를 선정했다.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된 업체는 와이엘물류㈜, 인천콜드프라자㈜, ㈜삼광목재로 이들 업체에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컨설팅 비용 및 1천만원 상당의 설비구입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 생산성경영시스템(PMS,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앞으로 3개 기업은 설비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IPA-한국생산성본부-선정기업)을 체결하고 한국생산성본부와 협업해 4개월간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컨설팅을 받은 뒤 설비구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관리자
2018-06-04 10:09:15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기자수첩] 선박입출항법 ..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부산공동어시장..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동정]해양환경·안전분야..
  [동정]조선통신사 사행로 ..
  [동정]해양환경공단, 주민..
  [동정]윤병두 동해해경청..
  [동정]한국해양대 도덕희 ..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