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부산항만공사, ..
  광양항 전기야..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해수부, LNG 벙..
  포항관내 소형..
  제23차 한-중 ..
  IPA, 인천항 비..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여수광양항만공사, 전기 야드트랙터 시연회 개최
1대당 연간 CO2 23톤, 연료비 절감 효과 기대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친환경 전기 야드트랙터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30일 월드마린센터와 한국국제터미널(KIT)에서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항만 내에서 컨테이너를 이송하는 야드트랙터는 화석 연료인 경유를 사용해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를 많이 배출하는 등 대기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꼽혀 왔다.

공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2017년 4월 서호전기(대표이사 김승남), 한국국제터미널(대표이사 정호수)과 전기 야드트랙터 개발을 위한 ‘E-Y/T 개발 업무협약’을 맺고 시제품을 개발해 왔다.

이번에 개발된 전기 야드트랙터는 1대당 연간 약 23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 뿐만 아니라 약 70%의 연료비 절감효과, 소음·진동 등의 해소에 따른 운전자들의 근로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공사는 기대했다.

현재 광양항에는 전체 약 105대의 디젤 야드트랙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공사는 운영사와 협의해 교체 시기가 만료되는 장비부터 순차적으로 전기식 야드트랙터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관리자
2018-05-25 17:04:28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동정]KMI,『2019 해양수..
  [동정]IPA, 2019 공공기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