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재난관리..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장외발매소 입..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국동항 수변공..
  박주현 의원, ..
  선원노련 정태..
  남해어업관리단..
  해양환경공단, ..
  부산항만공사,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SM상선, 성공적인 미주노선 취항1주년
북미서안 신규노선 개설로 새로운 도약 준비

◈미주노선 수송 물동량 약 34만 TEU…명실상부 미주전문 선사로 거듭나
◈ 국내화물 적취율 제고를 위한 선•화주 상생 협력 강화
◈북미서안 신규노선(PNS) 소요 장비 100% 확보 완료해 만반의 준비 갖춰
◈5월 17일 부산에서 PNS(Pacific Northwest Service) 노선 취항 행사 예정

SM상선이 오늘 4월 20일부로 미주노선 개설 1주년을 맞이하였다.

2016년 12월 출범한 SM상선은 불과 출범 4개월만인 2017년 4월 20일 부산신항에취항한 SM 롱비치 호(SM LONG BEACH)를 시작으로미주서비스를 개시해 전세계 해운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개설 이후 SM상선이 금년4월 둘째 주까지 처리한 미주 물동량은 약 34만 3천 TEU이며컨테이너를일렬로 늘어놓으면 약 2,100km로 서울-부산 거리의 5배에 이른다.

SM상선은 미주노선을 개설함으로써 한진해운 공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출기업의 물류비용 안정화에상당부분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출범 이후 쉽지 않은 대내외적인 환경과 여러 우려 속에서도 지난 1년 동안성공적으로 미주노선을 운영해 명실상부 미주전문 국적 원양선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세계 정기선 시장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SM상선은 다음달 개설하는 PNS(Pacific Northwest Service) 노선에 대해서도 모그룹인SM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신규 노선 운영에 필요한 장비 조달 금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캐나다 밴쿠버와 미국 시애틀 등을 잇는 이번 신규 노선을 운영하기 위한 컨테이너 장비약 3만5천 여대를 포함해 노선 개설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다음달 17일 부산 신항에서PNS 노선 취항식을 가진다.

지난 10일에는 PNS 노선의 개설을 홍보하고 국적선사 적취율을 제고하기 위해 부산에서 120여개 화주 및 관련사를대상으로 화주초청행사를 개최했다.이어 서울에서도 화주 초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SM상선은 지속적으로 선•화주 상생의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SM상선 관계자는 “SM그룹의 지원아래 SM상선 임직원들이 모두 하나로 똘똘 뭉쳐 일하고 있다.”라며 “반드시 SM상선의 성공신화를 일궈내 잃어버린 대한민국 해운의 신뢰 회복과 함께 대한민국 해운재건에 일조를 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라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관리자
2018-04-19 18:17:19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KIOST-이집트 국립..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국제적인 IUU어업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