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기사검색  
  美中 무역갈등 ..
  친환경 항만 조..
  APEC 선원 교육..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남..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박주현 의원,군..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한국해양대, Ma..
  독일 소비자의 ..
  완도산 전복,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사설항로표지 일제점검으로 안전한 바다 구현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석홍)은 통항선박 안전을 위해 해상공사 현장 등에 운영되고 있는 경북 연안의 사설항로표지 전체를 대상으로 4월에서 5월에 걸쳐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양수산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국가가 아닌 개인이 설치하는 항로표지로 경북 관내 사설항로표지시설은 해상공사 현장 및 시설물 보호를 위해 총 117기가 운영되고 있다.

상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점검에서는 등부표・등대 등의 장비 동작상태 및 설치위치의 이탈여부 등 선박통항 안전을 위한 주요 점검사항과 항로표지 관리자의 자격사항 등 허가내용 준수여부에 대하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해상 이용자 입장의 실효적인 사설항로표지 현장점검을 통해 포항항을 이용하는 선박의 통항안전 및 시설물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4-19 16:55:28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부산공동어시장..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동정]해양환경·안전분야..
  [동정]조선통신사 사행로 ..
  [동정]해양환경공단, 주민..
  [동정]윤병두 동해해경청..
  [동정]한국해양대 도덕희 ..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