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기사검색  
  해상 사고 사망..
  부산항 인권경..
  인천항 갑문, ..
  DHL 코리아, 5..
  DHL 코리아, 20..
  DHL 코리아, 고..
  케이엘넷, 머스..
  전국해운노동조..
  KMI 중국물류..
  2018 국제조선..
  2018 KOBC Mari..
  해수부, 선박에..
  행복한 어촌 만..
  KMI, 멕시코 오..
  새로운 바다, ..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울산신항 배후단지 100% 분양 완료
- 제조업의 입주 장벽 낮추고, 관련기관의 협력 주효 -

울산신항 배후단지 분양이 100% 완료됐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고상환)에 따르면 울산신항에 조성된 항만배후단지 중 미분양된 잔여구역(22,449㎡)에 대해 ㈜디엔디로지스틱스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조성 완료된 배후단지(1,3공구 346,131㎡) 모두가 분양이 완료됐다.

울산신항 배후단지는 그동안 울산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분양률이 다소 저조했으나, UPA는 임대료 체계 개선과 입주의향기업별 맞춤형 행정지원을 꾸준히 해왔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지난해 5개 기업체와 입주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3일 입주기업 선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울산신항 배후단지에 6개 기업의 유치가 완료돼 앞으로 5년간 컨테이너 24만 TEU와 일반화물 62만 톤의 물동량 창출은 물론, 4,260억 원의 신규투자를 이끌어 내 521명의 양질의 일자리와 공장 건설에 따른 1만8천명의 건설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이처럼 배후단지 분양이 완료된 것은 UPA가 울산항의 특성에 맞게「배후단지 관리지침」을 개정하여 제조업의 입주 장벽을 낮추고, 관련기관의 협력을 이끌어내 제조업체 입주에 필요한 공업용수와 전기, 스팀 등을 입주의향 기업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UPA 고상환 사장은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배후단지 입주기업들이 공장 건설과 운영에 애로사항이 없도록 울산광역시와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배후단지 2공구도 차질 없이 건설하여 오일허브와 연계된 에너지물류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04-15 07:49:44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기사제보] 문병일전무이사..
  [기자수첩] 김영춘장관, 해..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동정]해양환경공단-해경,..
  [인사]12일해양부인사
  [구인]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OMEA, 해외 지사화..
  [동정]KIMST, 해양바이오 ..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