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7일 수요일 기사검색  
  독립운동의 발..
  여수 금오수도 ..
  북항재개발사업..
  CJ대한통운과 ..
  직영 접수처 고..
  DHL 코리아, 천..
  제8회 수산인의..
  국내 최고의 수..
  박주현 의원, ..
  KSS해운, LPG선..
  대한해운, 국내..
  박주현 의원, ..
  목포해수청, 해..
  한국해양대, 스..
  인천해사고, 플..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김 태 석 평택..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수부, 신흥시장 인도와 해양산업 상생 위한 기반 다져
한·인도 해양협력포럼 개최 및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양해각서 체결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최근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와의 해양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0일(화) 부산 롯데호텔에서 ‘한-인도 해양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과 니틴 가드카리(Nitin Gadkari) 인도 해운도로교통부 장관을 비롯하여, 양국의 해양수산 분야 전문가,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도는 지난 2015년 발표한 ‘사가르말라 프로젝트’에 따라 해양산업 관련 1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와의 항만투자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해양분야 협력 관계도 공고하게 유지해 오고 있다.

* 인도 정부가 약 190억 달러를 투자하여 항만 근대화․항만 배후지 교통망 향상․해안개발․항만중심 산업화 등을 추진하는 해양개발 계획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전문가들이 모여 항만개발, 해운․물류, 해양플랜트, 해양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업 추진방향을 발표한다. 아울러 관심 있는 기업들 간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여 상호 간 투자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양국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도 간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식이 열린다. 본 협정에 따라, 앞으로 양국은 상대국의 해기사 면허를 자국의 해기사 면허와 동등한 자격으로 취급하게 된다.

* 자국 선박에 외국인 해기사(항해사, 기관사 등 면허를 소지한 선원)를 승선시키기 위해 해당 국가와 해기사 면허를 상호 인정하는 정부 기관 간 양해각서

**「선원의 훈련․자격증명 및 당직근무의 기준에 관한 국제협약(STCW)」과「선박직원법」제10조의 2에 따라 외항상선에 외국인 해기사를 승선시키기 위해서는 당사국 간 해기사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하고, 승무자격증을 발급

이를 통해 전문인력인 해기사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우리 해운선사의 탱커선 승무경력자 구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포럼과 해기사 면허 협정 체결을 통해 양국 간 해양분야 협력을 공고히 함으로써, 해양분야 기업들과 우수 해기사들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4-10 07:31:45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전국항운노조연맹과 한국항만물류협회 노사간 로테르담 상해 청도 롱비치항 시찰 현장르포
선주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박관리 전문기업 발돋움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회장 인터뷰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 찍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기사제보] 문성혁장관후보..
  [기사제보] 황산화물규제의..
  [사설칼럼] 김영무상근부회..
  [사설칼럼] 해운조합 ‘조..
  [기사제보] 부산항 미세먼..
  [기자수첩] 김석구 상근부..
  [동정]한국해양대, 국제선..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IOST, ㈜골든포우..
  [인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동정] 한국국제교류재단..
  [동정]경기평택항만공사, ..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