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단독 물류시설 ..
  반부패경영시스..
  新국제여객부두..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한국선원복지..
  선박안전기술공..
  한국해양대생, ..
  해수부, 해외항..
  세계 최초 기지..
  팬스타, 크루즈..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SM상선, 국적선사와 협력 노선 확대 박차

3월 중순 필리핀 마닐라 서비스와 베트남/태국 서비스를 추가로 개설한다.

필리핀 마닐라 서비스의 노선명은 ‘KMH(Korea Manila Ho Chi Minh Service)’로 필리핀 마닐라와 베트남 호치민 등을 기항한다. 해당 노선은 고려해운과 남성해운에서1,800TEU 급 선박들을 투입하여 동남아 주요 항을 잇고 있다. SM상선은 선복구매 형태로 노선을 운영한다.

KMH 노선의 기항지는 인천 - 부산 – 상하이 – 홍콩 – 마닐라 – 호치민 – 셔코우 – 홍콩 - 인천 순이다.

베트남/태국 서비스의 노선명은 ‘KVT(Korea Vietnam Thailand Express)’로 해당 노선은 남성해운, 천경해운, 범주해운에서 1,700TEU 급 선박들을 투입하여 베트남과 태국 주요 항을 연결하고 있다. 남성해운으로부터 선사간 선복교환 형태로 노선을 운영한다.

KVT 노선의 기항지는 광양 – 부산 – 홍콩 – 호치민 – 람차방 – 방콕 – 람차방 – 호치민 -광양 순이다.

이번 두 노선 개설은 고려해운, 남성해운, 천경해운, 범주해운 등 국내 선사들과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사업개시 2년 차에 접어든 SM상선이 영업력을 대외적으로 충분히 인정받았다는 뜻으로도 해석되기 때문이다.

또한, SM상선이 단독으로 노선을 개설하는 것이 아닌 KSP 참여 선사들과 함께 선복교환 등의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선의 원가경쟁력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것으로도 풀이된다.

SM상선 관계자는 “원가 경쟁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적선사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해외 선사들도 SM상선에 선복교환을 요청해오고 있는 중”이라며 “올해는 내실을 탄탄히 다지고 동시에 수익성도 높일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합심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관리자
2018-03-07 17:54:12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IPA, 작은실천 큰 ..
  [동정]해양환경공단, 2018..
  [인사]해양부과장급인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부산항신항 입항선..
  [동정]CJ대한통운, 김민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