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18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만공..
  대통령 직속 국.. [유료]
  해양수산부, 부..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CJ대한통운, 국..
  평택항 올해 컨..
  국내외 카페리 ..
  경기평택항만公..
  KMI, 독일 HSB..
  선박안전기술공..
  인천해사고등학..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대한해운, 작년 영업이익 1천억원 돌파, 17분기 연속 흑자

대한해운(대표이사 김용완)은 금일 공시를 통해 2017년 실적을 공시하였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연결기준 매출액은 직전사업연도 5,403억원에서 189% 증가한 1조 5,607억원, 영입이익은 직전사업연도 441억원에서 129% 증가한 1,010억원, 당기순이익은 직전사업연도 308억원에서 277% 증가한 1,161억원이다. 이는 대한해운이 2013년말 SM그룹 계열 편입이후 최고실적이며 17분기 연속 흑자달성이다.

별도실적 또한 매출액은 직전사업연도 5,135억원에서 42% 증가한 7,268억원, 영업이익은 직전사업연도 409억원에서 96% 증가한 801억원, 당기순이익은 직전사업연도 274억원에서 60% 증가한 438억원을 달성하였다.

대한해운이 SM그룹 편입이후 최고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원인을 살펴보면, 대한상선 등 종속기업들의 외형 확대 및 실적 개선, 전용선 부문에서 한국가스공사 등 5척의 신규 전용선 투입과 벙커유(선박 연료) 가격 상승, 부정기선 부문에서 드라이벌크 시황인 BDI(Baltic Dry Index) 상승에 따른 영업 환경 개선이 이번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해운 관계자는, “대한해운은 1968년 설립되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50년간 포스코, 한국가스공사 등 국내 우량 기업들과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세계 최대 광산기업인 브라질 발레와도 25년 장기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향후 100년 지속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이를 추진중에 있다.

올해를 시작으로 드라이벌크 시황에 대한 점진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에 신규 화주 및 화물에 대한 장기운송계약 확보와 부정기선 사업 확대를 통해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없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8-02-13 17:27:33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부산항만공사, 설 ..
  [동정]임기택 국제해사기..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설..
  [결혼]이동혁사장장남화촉
  [동정]해양부승진인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