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28일 월요일 기사검색  
  국립해양측위정..
  BPA, 환적 및 ..
  여수광양항만공..
  DHL 코리아, 10..
  온도-습도 민감..
  DHL 코리아, 전..
  한국통합물류..
  2018 아세안 ..
  이완영 의원, ..
  “BPA, 선용품..
  한국쉘, 대형트..
  부산항만공사, ..
  한국해양소년단..
  부산항만공사, ..
  인천해수청, 해..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현대상선 중량화물선 서비스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싱가포르에 위치한 중량화물선사인 AAL(Austral Asia Line)社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AAL社가 보유한 중량화물선(31,000DWT급, 700Ton Crane capacity) 2척을 현대상선이 용선해서 운영하고, AAL社는 일부 선복을 공유해서 사용하게 된다.

국내 최대 중량화물선社인 현대상선은 이번 제휴로 ‘아시아~중동 서비스’에 투입된 선박이 기존 4척에서 총 6척으로 늘어나게 된다. AAL社 선박 2척중 1척은 3월, 추가 1척은 하반기에 각각 투입될 예정이다.

운영선박이 늘어남에 따라 현대상선의 ‘아시아~중동 서비스’에 대한 중량화물 운송 분야의 시장점유율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량화물선은 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회사의 플랜트 관련 건설장비, 공장 설비 등을 실어 나른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글로벌 중량화물선사인 AAL社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더 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객 서비스 증진을 기반으로 국내 제1의 중량화물선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수익 창출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AAL社와 중동 외 지역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고객에게 더 넓은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다.
관리자
2018-02-06 14:21:01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기사제보] 부산항발전협의..
  [기사제보] 남북 교류, 협..
  [사설칼럼] 박근혜정권 공..
  [사설칼럼] 강범구사장 사..
  [동정]해양환경공단, 한국..
  [구인]울산항만공사, 상임..
  [동정]IPA, AEO 공인인증..
  [동정]아름다운 5월의 웨..
  [동정]선주협회, 제27차 A..
  [동정](사)한국해기사협회..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