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기사검색  
  SM상선, 성공적..
  BPA-카자흐스탄..
  사설항로표지 ..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DHL 코리아, 글..
  CJ대한통운, 서..
  KIFFA, 제10대 ..
  CJ대한통운 미..
  한국선원복지고..
  포항신항내 선..
  인텔리안테크, ..
  KOEM, 장생포항..
  여수광양항만공..
  우리 삶 속의 ..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김영득선용품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부산항만공사, 신항 배후단지에 일자리, 물동량 창출 능력 중심 기업 유치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2018년말 준공되는 부산항 신항 서‘컨’배후단지와 남‘컨’배후단지 등 신규 조성되는 배후단지에는 일자리가 많이 발생하고 물동량 집하 능력이 우수한 제조 기업과 글로벌 물류기업, 전자상거래 업체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항만배후단지는 항만에서 이루어지는 기본적인 하역 및 보관 서비스 외에 조립, 가공, 라벨링, 포장 등 다양한 부가활동을 통해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시설로 부산항 신항에는 2030년까지 단계별로 8,457천㎡가 조성될 예정이다.

그 동안 북‘컨’배후단지와 웅동 배후단지 조성 후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선정한 67개 입주기업 대부분이 다양한 부가물류활동을 통한 가치 창출 보다는 단순 보관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배후단지 본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 항만배후단지 관리규정을 개정하여 고용․외국화물 창출․부가물류 활동 등을 중심으로 입주기업의 사업실적을 평가하도록 기준을 강화하였으며, 입주기업 선정 시에도 부가가치와 고용 창출 실적과 계획에 중점을 두어 평가하도록 하였다.

또한, BPA는 2018년말 준공예정인 서‘컨’배후단지 506천㎡중 복합물류제조시설부지 312천㎡를 시작으로 일자리와 물동량 창출 능력이 큰 국내․외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며,

그 대상으로는 해외에서 원․부자재, 재료, 완제품 등을 부산항으로 들여와서 배후단지에서 가공․조립․제조․포장․라벨링․분류 등을 부가가치활동을 거쳐 해외로 다시 내보내는 비중이 큰 기업, 권역별 물류센터를 두고 부산항을 물동량 집하 시설로 사용하려는 전자상거래업체․특송업체, 해외진출 기업 중 국내 복귀하는 제조기업 등이 해당된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국내․외 유망한 물류․제조 기업의 전략적 유치를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여러 가지 물류활동을 수행하여 부가가치를 더욱 높이고 많은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신항이 글로벌 복합 비즈니스형 항만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1-08 18:41:54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구인]여수광양항만공사, ..
  [구인]IPA, 5월 19일 신규..
  [부음] 김종태(팬스타그룹..
  [동정]동해해경청, 18년 ..
  [동정]㈜동진아노텍 강병..
  [동정]광양항 친환경항만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