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 예..
  한중해운회담 1..
  전국항만 예선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DHL 코리아, ‘..
  평택항 해운물..
  CJ대한통운, 임..
  청탁금지법 농..
  해수부, 국제 ..
  정부-화주-선사..
  이완영의원,부..
  해수부, 국내 ..
  해양활동의 안..
  IPA, 공공기관 ..
  윤 종 호 여수..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함부르크항만공사 최고재무관리자 일행, 부산항 방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함부르크항만공사(최고재무관리자 Tino Klemm, 티노 클렘) 일행이 12월 6일(수) 오후 1시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일행의 부산항 방문은 상호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부산항의 항만 운영 및 개발 현황 등을 청취하고 항만안내선인 새누리호에 승선하여 북항을 둘러본 뒤, 부산항신항으로 이동하여 홍보관과 터미널 현장을 둘러보았다.

티노 클렘 함부르크항만공사 최고재무관리자는 “함부르크항은 부산항의 자매항으로서(‘10.12.3 체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12-06 17:37:05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문해남 (전)해..
  [기사제보] 한진 잃고도 해..
  [사설칼럼] 예선공동순번제..
  [기자수첩] 선박보험시장진..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동정]현대상선, 사랑의 ..
  [동정]IPA, 인권경영헌장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교..
  [동정]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정]KIOST, 제1호 연구..
  [동정]해수부, 세월호 현..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