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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항만공사 최고재무관리자 일행, 부산항 방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함부르크항만공사(최고재무관리자 Tino Klemm, 티노 클렘) 일행이 12월 6일(수) 오후 1시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 일행의 부산항 방문은 상호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부산항의 항만 운영 및 개발 현황 등을 청취하고 항만안내선인 새누리호에 승선하여 북항을 둘러본 뒤, 부산항신항으로 이동하여 홍보관과 터미널 현장을 둘러보았다.

티노 클렘 함부르크항만공사 최고재무관리자는 “함부르크항은 부산항의 자매항으로서(‘10.12.3 체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12-06 17: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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