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8일 월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 예..
  한중해운회담 1..
  전국항만 예선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DHL 코리아, ‘..
  평택항 해운물..
  CJ대한통운, 임..
  청탁금지법 농..
  해수부, 국제 ..
  정부-화주-선사..
  이완영의원,부..
  해수부, 국내 ..
  해양활동의 안..
  IPA, 공공기관 ..
  윤 종 호 여수..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상노련, 해양계 고교 4곳에 장학금 전달

장학생 100명 대상, 총 6천만 원 규모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해상노련)은 부산해사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해상노련 정태길 위원장과 의장단 일행은 12일 오후3시 부산해사고를 찾아 성적우수자 40명의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 등 총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정태길 위원장은 장학금 수여식에서 “해양인재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을 이유로 꿈을 포기하거나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며 “여러분이 미래 선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선원의 여건을 개선하고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상노련은 이번 부산해사고를 시작으로 16일 경남해양과학고, 18일 포항해양과학고, 23일 인천해사고 등 장학생 100명과 학교에 총 6천만 원의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장학금 수여식 직후 특별강연자로 나선 정태길 위원장은 말단 선원으로 시작해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생스토리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정태길 위원장은 닥친 위기 때마다 좌절하지 않고, 오뚜기처럼 일어선 에피소드를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냈다.

해상노련은 매년 미래 선원조합원이 될 고교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어 경제적 도움은 물론, 학습의욕을 북돋아 우수한 해기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관리자
2017-10-13 09:28:33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문해남 (전)해..
  [기사제보] 한진 잃고도 해..
  [사설칼럼] 예선공동순번제..
  [기자수첩] 선박보험시장진..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동정]현대상선, 사랑의 ..
  [동정]IPA, 인권경영헌장 ..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교..
  [동정]한국해양수산연수원..
  [동정]KIOST, 제1호 연구..
  [동정]해수부, 세월호 현..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