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기사검색  
  2017년 9월 울..
  선협, 무역협회..
  SM상선, 첫 공..
  DHL 코리아, 에..
  DHL 코리아-서..
  DHL 코리아, 20..
  CJ대한통운, 대..
  KIFFA 및 경기..
  CJ대한통운, 이..
  해수부, 해군 ..
  폴라리스쉬핑, ..
  한국선원복지고..
  해상노련, 인천..
  해경, 해양사고..
  한국해양소년단..
  박준권 중앙해..
  조승환 해양정..
  김양수 기획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현대상선 운항 정시성 세계 1위
8월 85.4% 기록... 자사 선박 기준으로는 94.6%
전월 4위에서 3단계 껑충 “글로벌 Top 서비스”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컨테이너 서비스 품질을 나타내는 선박 운항 정시성 부문에서 창사 이래 첫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발표한 덴마크 해운분석기관 ‘시인텔(SeaIntel)’의 선박 운항 정시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8월말 기준 현대상선의 선박 운항 정시성(얼라이언스 포함)은 85.4%로 전월 대비 1.3%P 상승했다.현대상선은 조사 대상 상위 18개 글로벌 선사들의 평균 운항 정시성 75.2%보다 10.2%P 높고, 순위는 전월 세계 4위에서 1위로 껑충 뛰었다.

조사결과는 글로벌 주요항로인 미주·구주·대서양·인도·남미 항로의 거점항만에서 현대상선과 협력선사(2M)의 정시성을 종합 평가한 수치이다. 또한 협력선사(2M)의 선복을 제외한 현대상선 선박 기준으로는 정시성 94.6%로 세계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9월(9.30) 유창근 사장 취임이후 지난 1년간 화주 신뢰 회복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일환으로 컨테이너 선박 입출항 스케줄 준수를 통한 화주들의 신뢰 및 만족도 제고에 노력해왔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유 사장이 취임이후 핵심 목표인 화주들의 신뢰 회복과 서비스 품질 개선에 주력해 온 결과”라며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해운기업으로서 국민과 화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2017-10-09 16:04:38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김영춘장관 업계 현안사항 능동 대처해야, 예선업 해상보험 대기업진출등 ‘창과방패’
  [기자수첩] 제15회 노사가 ..
  [사설칼럼] 산하기관장 교..
  [사설칼럼] 출범 17주년만..
  [기사제보] 자나깨나 불조..
  [기사제보] 부산항 상징 조..
  [사설칼럼] 대한민국 해운..
  [동정] 목포해양대학교, ..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김영춘 장관, 백령..
  [동정]인천항 노인일자리 ..
  [동정]동해지방해양경찰청..
  [동정]김영춘 해양수산부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