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5월 27일 토요일 기사검색  
  ‘폴라리스쉬핑..
  부산항 재난대..
  한국선원복지고..
  DHL 코리아, 국..
  DHL 코리아, 20..
  TNT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
  한국선원복지고..
  GE, 세계 최초 ..
  한국선원복지고..
  BPA 조정선수단..
  부산항만공사, ..
  포항해양수산청..
  연영진해양과학..
  방희석여수항만..
  이봉철윈양산업..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심회
광양항서 국내 최초 쌀 해외원조 출항기념식 열려
여수광양항만공사, 국영무역 취급 물량 확대 등 물동량 확보에 최우선 노력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국내 최초로 쌀 해외 원조를 위한 출항 기념식 행사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서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한 이날 기념식이 열렸으며, 국내 최초로 정부양곡(쌀) 750톤(42TEU)이 광양항에서 출항해 캄보디아와 미얀마로 향한다.

방희석 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aT와 농수산식품 수출입 진흥 관련 상호 협력분야를 확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이라며 “쌀, 참깨, 콩 등 국영무역 취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쌀 해외원조 출항기념식은 과거 쌀을 포함한 양곡을 해외로부터 수혜받는 국가에서 이제는 원조하는 국가가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행사”라며 “신정부의 적극적인 쌀 수급 정책을 홍보함은 물론 향후 광양항에서 정부 비축물자 취급 확대에도 큰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관리자
2017-05-19 17:19:55
삼부해운, 창립50주년 맞아 고객서비스 강화
인천항, 2020년‘환서해권 물류허브, 해양관광의 메카’로 변신, 인천항만공사 남봉현사장 해운기자단 인터뷰
"SM그룹과 하림그룹은 한배를 탄 식구가 됐다"
P&I보험시장 활성화 대책 시급하다,재보험과 선박 전쟁 해적보험등 다양화로 경쟁력 강화
이용섭 한국해운조합 회장,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오는3월초 신임이사장과경영본부장 공모통해선임방침
  [사설칼럼] 2012여수세계박..
  [기자수첩] ‘천복을 타고..
  [기자수첩] EDI중계망 사업..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수..
  [기사제보] 스텔라 데이지..
  [기사제보] 스텔라 데이지..
  [인사]인천항만공사 인사(..
  [인사]인천항만공사 인사 ..
  [동정]서울 시내에 PGA 챔..
  [동정]한국선급 이상래 책..
  [동정]KIOST, 천리안 위성..
  [동정]해운중개업 종사자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