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9월 20일 수요일 기사검색  
  IPA, ‘전자상..
  IPA, 외국적선..
  해수부, 메콩강..
  4차 산업혁명 ..
  델타항공, 의약..
  DHL 코리아, 직..
  CJ대한통운, 지..
  CJ대한통운, 새..
  ‘CSV’ 창시..
  순직 선원의 유..
  한국선원복지고..
  선협, EU 3대해..
  전해노련 의장..
  한국해양대 조..
  부산항만공사, ..
  강준석 해양부..
  연영진해양과학..
  방희석여수항만..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선원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민원실 운영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이사장 류중빈)는 늘어나는 외국인들의 고충상담 및 복지향상을 위해 외국인선원관리지원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출신 귀화 외국인 여성들이 근무하고 있어 각 국가의 선원들에게 통역 등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외국인선원관리지원단은 현재 외국인선원의 업무를 부산에서만 실시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 승선하고 있는 외국인선원의 수가 총 23,000여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보니 이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금년에 제주한림항, 포항구룡포항에서도 외국인 지원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동‧서‧남해안 각 주요항만에까지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국인선원들은 우리나라 연근해 어선 등에 승선하고 있으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근로계약이나 임금 등에서 선주와의 의견불일치로 여러 가지 고충과 애로사항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외국인선원관리지원단은 요청 시 선박에 방문하여 고충상담 및 통역서비스를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외국인선원들에게 병원진료, 은행업무 등의 일상통역서비스도 지원해주고 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는 선원업무의 명실상부한 전담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늘어나는 외국인선원들의 고충과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전 직원이 동분서주하고 있다.
관리자
2017-03-28 09:26:53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김영춘장관 업계 현안사항 능동 대처해야, 예선업 해상보험 대기업진출등 ‘창과방패’
삼부해운, 창립50주년 맞아 고객서비스 강화
  [기자수첩] 차이나쉬핑 컨..
  [사설칼럼] 인천항 예도선..
  [기사제보] 하도급거래 공..
  [기자수첩] RG 조선사 발..
  [기사제보] 한진해운 사태 ..
  [기사제보] 해양경찰청은 ..
  [동정]한국 해운선사들의 ..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해양수산과학기술진..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IPA, 노사 한마음 ..
  [동정]김영춘 해양수산부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