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3일 기사검색  
  경사노위,국적..
  선화주 간 상생..
  인천신항 배후..
  국민의당 충북..
  훈련 통해 건..
  KIFFA, 제16기 ..
  선장 승무경력,..
  올해 러시아 수..
  수산자원관리는..
  Korea P&I,..
  KSS해운, 2019..
  선급, 현대미포..
  해경, 안전과 ..
  “헌혈은 가장 ..
  찾아가는 해양..
  염경두 전국원..
  조희송여수지방..
  이중환 선원복..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군산해경, 3월 중순까지 신규 선원 지명수배여부 점검

본격적인 조업 시기를 앞두고 해경이 신규 선원들의 지명수배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조성철)는 2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선원들의 지명수배 여부를 반드시 점검하고 수배가 확인될 경우 현장에서 체포 또는 관계기관에 소재파악 등을 통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월 중순께 본격적으로 조업에 나서는 어선의 경우 2월 초부터 활발하게 선원을 모집하고 관계 규정에 따라 선장은 신규 선원을 해경에 신고하고 있는데, 이 때 지명수배자가 많이 확인되고 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실제 군산해경이 지난해 검거한 지명수배자는 총 123명으로 40% 이상이 선원들이 교체되는 이 시기에 검거됐으며 ’18년과 ’19년에도 각각 53명과 39명이 검거됐다.

지명수배는 체포, 구속영장이 발부된 A급, 확정된 형(刑)이 집행되지 않았거나 벌과금이 미납된 B급, 수사기관의 소재파악 통보 대상자인 C급으로 구분된다.

대부분의 지명수배는 벌금이 미납되었거나, 수사기관이 소재파악을 위해 수배를 내린 것으로, 영장에 의해 체포되는 A급 지명수배자와 달리 B, C급의 지명수배는 미납된 벌금을 완납하거나, 소재파악 사실을 수배기관에 통보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조성철 군산해양경찰서장은 “형벌(刑罰)의 단호한 집행과 해상치안 확립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살펴볼 계획이다”며 “이와 더불어 국내 취업비자를 통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이 근무지를 무단으로 바꾸는 출입국관리법 위반 사례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관리자
2020-02-13 09:39:05
전기정한중카페리협회 회장 해양부 출입기자단 간담회개최,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승객 전면중단 난국 타개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기사제보] 가라앉는 부산..
  [기사제보] 항공기 출발이 ..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부음]전영기 한국선급 前..
  [동정]경사노위 해운산업..
  [동정]항만경제학회지 제3..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여수보육원, 삼혜원..
  [동정]㈜KSS해운, 23년 연..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