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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 1위 미역 수출국으로 글로벌 시장 성장에 주목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장영태, 이하 KMI) 해외시장분석센터가 ‘세계 미역 시장 동향’ 등 국내외 수산물 및 수산식품 최신 동향 정보를 담은 「K⦁Fish Around The Globe」Vol.15를 발간하였다.

최근 세계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식주의 식단뿐만 아니라 동물성 식품을 배제한 식물기반(Plant-based)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김을 필두로 세계의 해조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조류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 출시 또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 이은 세계 2위 미역 생산국으로 연간 63만 톤(’17년 기준)을 생산하며 세계 미역 생산량의 27%를 차지하고 있다(FAO). 최근 10년 간 생산 성장세가 연평균 5.6%로 가장 높은 가운데, 수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역의 대표 수출국은 동북아 3개국으로,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 1위 미역수출국(3천7백만 달러, 74.8%)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식 문화가 전파되면서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미역 음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에서는 미역과 같은 해조류가 다이어트·영양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업계는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을 위해 기존 건미역 및 염장미역 위주의 단순 가공식품에 더해 스낵, 젤리 등 미역을 소재로 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1인 가구를 겨냥한 가정간편식(HMR) 미역 가공식품, 영・유아식 맞춤형 미역 가공식품, 미역 추출물을 이용한 건강보조식품 등 새로운 형태의 제품도 출시하기 시작했다.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미역시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한 신제품 개발과 연구에 집중할 시점이다. KMI 해외시장분석센터는 이를 반영, 국내 수산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K⦁Fish Around The Globe」Vol.15에 대한 문의사항 또는 자료 신청은 KMI 해외시장분석센터(☏1644-6419, 이메일 kfic@kmi.re.kr) 혹은 수산물수출정보포털(www.kfishinfo.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2019-11-08 18: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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