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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한국해양문화재단 설립 의견 제시

KMI 최재선박사, ‘해양교육문화’법률제정


현 재단법인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 전체업무를 승계하고 업무범위를 교육 문화등 확대하는 새로운 기능을 갖춘 (가칭)한국해양문화재단을 설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새로운 재단조직은 이사회 및 이사장 산하에 사무국 5개팀을 구성하고 해양교육문화에 대한 연구수요 증가에 대비한 별도 연구원도 설치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KMI 최재선박사의 ‘해양교육’및 해양문화 활성화‘법제정 필요성에 대해 국회문화포럼에서 개최한 정책 세미나 발표 자료에서 주장했다.
최재선박사가 연구한 해양교육문화 활성화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현재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해양교육이 없고 자유학기제를 단편적으로 활용한다. 공공기관의 사회 해양교육도 일부기관의 정부대행 사업으로 실시하고 한국갤럽조사 1001명 설문조사에서 해양교육 만족도는 49%에 불과하다. 이처럼 해양문화에 대한인식은 높으나 컨텐츠 부족으로 산업화 추진에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국민의 해양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해양교육 시스템이 필요하고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신규 해양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실용화 추진이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를 뒷받침 할 해양교육문화 법률제정 장치가 필요하다.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법 제정으로 새로운 해양시대 개막하고 한국해양문화재단 설립과 모든 업무를 운영한다. 이에따른 사무국 운영 예산지원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출연하고 보조으로 안정적 재단을 이끌어 나간다. 한편 지난달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해양문화포럼(김영춘,김한정,오영훈,윤준호)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재단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주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국립해양박물관,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후원한 가운데 정책세미나에서 이같은 의견이 도출됐다.
관리자
2019-10-11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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