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기사검색  
  53명의 귀중한 ..
  KSA, 창립 70주..
  부산항 선박안..
  퀴네앤드나겔 (..
  시장 혼란 우려..
  MI, 2019년 8월..
  목포해수청, 해..
  정부가 인증한 ..
  해수부, 세계수..
  팬스타테크솔루..
  대한해운, ‘SM..
  한국선급 케이..
  추석 연휴, 안..
  2019년 해양안..
  해양환경공단, ..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양환경공단, 전남 무안에서 제12회 해양보호구역대회 개최


- 해양보호구역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소통의 장 마련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전남 무안 황토갯벌랜드에서 ‘제12회 해양보호구역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보호구역대회는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무안군이 주최하고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했으며,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정부, 지자체 등 전국의 해양보호구역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해양보호구역의 출발점, 무안에서 미래를 위한 도약’이라는 주제로 ▲쌍방향 소통 설문 조사프로그램, ‘멘티미터’를 활용한 해양보호구역 인식조사 ▲해양보호구역 갯벌관리의 선진지, 독일 와덴해의 생태관광, 생태복원 사업 등을 공유했다.


이밖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식증진을 위한 해양보호구역 생태관광·경관디자인에 대한 아이디어 경연대회도 진행했다. 그 결과 ‘갯벌 속을 들여다보자’라는 주제로 갯벌 퇴적층에 대한 교육 아이디어를 제출한 고창군이 최우수상을, 갯벌 생태관광을 기획한 무안군이 우수상을, 제주 원담(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돌을 쌓아 만든 담)을 바탕으로 한 경관디자인을 기획한 제주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보호구역의 양적인 확장에서 벗어나 질적인 성장을 도모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민-관-공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해양보호구역 관리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보호구역은 연안 및 해양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정책 수단으로 평가받으며 현재 28개소(1,777㎢)가 지정·관리 되고 있다. 특히, 무안 갯벌은 2001년 제1호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관리자
2019-09-09 17:22:44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기사제보] 골든레이호 23..
  [기사제보] 생활물류서비스..
  [기자수첩] 평생 ‘꽃길만 ..
  [기사제보] 복지포인트는 ..
  [사설칼럼] 여수항공동순번..
  [기자수첩] 대저해운,평택/..
  [동정]해수부노조 세종시 ..
  [동정]한국해양대 2020학..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음]이인수이사장빙모상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찌르본 연안쓰레기..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