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기사검색  
  대형선화주 슈..
  공동순번제와 ..
  해운연관 부대..
  글로벌 종합물..
  울산항만공사, ..
  2019년 울산항 ..
  해수부, 2019년..
  천일염 품질인..
  수입수산물이 ..
  KSS해운, 신형 ..
  Korea P&I ..
  한국조선해양기..
  빈틈없는 부산..
  부산항만공사, ..
  대한민국해양연..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군산 말도항에서 11톤 어선 좌주 침몰


- 선원 7명 안전하게 대피 인명피해 없어 -

군산 말도항에서 어선 1척이 좌주되면서 침몰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23일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전날 밤 8시 53분께 군산시 옥도면 말도항에서 투묘중인 근해통발 어선 A호(11t, 승선원 7명)가 좌주되면서 침몰했다”고 밝혔다.

해경이 이날 밤 9시 25분께 현장에 도착했을 때 A호는 좌측으로 50∼60° 기운 상태로 선수쪽 2/3 정도가 침수된 상태였다.

선장 최모(54)씨는 “이날 오후 7시께 말도항에 투묘한 뒤 저녁 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배가 기울며 침수됐다”고 말했다.

A호에 타고 있던 선장 최 모(54)씨 등 선원 7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말도로 하선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A호의 연료탱크와 에어벤트를 봉쇄하고 주변에 펜스형 흡착재 84m를 설치해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있다.

또 A호에 브이 5개와 리프팅 백 2개도 설치했다.

A호는 23일 오전 4시 20분께 선체가 갑자기 기울면서 침몰했다.

군산해경은 A호 주변 해상의 해양오염 예찰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저조시 A호 선체가 드러나면 유류 1400리터를 육상으로 이적할 계획이다.

해경은 선주측과 선체 처리를 위해 협의하는 한편, 사고 발생 경위 등을 상세하게 조사할 예정이다.
관리자
2019-05-23 09:00:54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설칼럼] 문성혁장관 해..
  [기사제보] 중국 도선제도 ..
  [기사제보] 정부‘해상환적..
  [기자수첩] 정태순회장, 중..
  [기사제보] 내가 올린 PDF..
  [사설칼럼] 문성혁 해양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사) 해양환경안전..
  [동정]KIOST, 2019 공정채..
  [동정]4개 PA, 재무건전성..
  [동정]상반기 정보보안 및..
  [동정]해양환경공단, 제주..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