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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I Club 박영안 제 4대 회장 취임
9일 개최된 Korea P&I Club제78차 이사회에서 박영안이사(태영상선 사장)가 Korea P&I Club의 제4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신임 박영안회장은 이윤재회장(흥아해운), 이경재회장(창명해운), 박정석회장(고려해운)에 이에 Korea P&I Club의 네 번째 회장을 맡게 되었다.

신임 박영안회장은 선임 직후 인사말에서참석한 이사들에게 Club 운영에 많이 동참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Club의 중요한 현안은 전임 회장,조합선사,이사사와도 충분한 논의를 거치고 이사회를 더욱 활성화해 Korea P&I가 명실상부한 우리 클럽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피력하였다.

아울러,임직원과 함께 한 이취임식에서는Club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임직원들이 진취적인 자세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성함양에 힘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애쓸 것” 도 당부하였다.

또한,내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Reputation을 바탕으로 국내외 선사들의 인정을 받고 외형적으로도 도약하기 위해서 전략전술을 재검토할 필요하다는 생각도 밝혔다.

박영안 회장은 1999년 KP&I 의 설립발기인으로 참가한 이래 현재까지19년간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소유선박 전체를 KP&I에 가입하고 있고,거액을 KP&I 출연하는 등 KP&I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여왔다.

박영안 신임회장의 임기는 전임회장의 잔여 임기인 2021년 3월 까지이다.
관리자
2019-04-09 17: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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