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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해양클러스터 기관과공동 학술대회ㆍ글로벌 해양인재포럼 개최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는 8일 해양클러스터 기관장 협의회와 더불어 해양산업의 인재들에게 미래를 제시하는 ‘해양클러스터와 함께하는 글로벌 해양인재포럼’을 개최했다.

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해양클러스터 기관들이 함께 모여 매년 해양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공동학술대회가 올해 세 돌을 맞아 해양산업 직업의 미래를 모색하고 해양분야에 진출할 청년들에게 현장감 있는 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클러스터 공동학술대회, 글로벌 해양인재포럼, 해양클러스터 탐방 등 해양직업의 길을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클러스터 기관 종사자뿐 아니라 해양수산분야 전공자나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외국인유학생 등 향후 해양분야에 종사할 청년 150명이 참가했다.

먼저 진행된 제3차 해양클러스터 공동학술대회에서는 해양수산산업의 비전과 가능성, 해양수산 분야의 주요 연구동향 및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한상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미래의 직업변화와 해양관련 직업’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고, △전형모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원의 ‘세계해양수산 동향과 전망’△백승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의 ‘해양로봇과 해양ICT △이명호 한국해양대 교수의 ‘해양플랜트의 현실과 우리의 전략’순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뒤를 이어‘바다에게 나의 꿈을 묻다’라는 주제로 열린 글로벌 해양인재포럼은 해양클러스터 16개 기관 및 기업에서 선발된 멘토와 해양산업 CEO들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해양분야 업무의 특성, 비전 등을 들려주고 청년 멘티들에게 해양분야 미래를 가늠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글로벌 해양 리더들이 해양수산산업 종사 경험을 발표하고 토의한 ‘글로벌 해양리더 토크콘서트’와 함께 해양클러스터 기관별 멘토들이 실무중심 현장 스토리와 미래전망 등을 공유한 ‘멘토&멘티 라운드테이블’로 진행됐다.

9일에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해양박물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환경교육원 등 해양클러스터 기관들을 탐방하는 현장체험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한일 한국해양대 총장은 “해양클러스터 기관들이 해양수산 인재 육성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나가는 것은 미래 해양수산발전을 견인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해양수산 인재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업의 비전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주는 노력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11-08 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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