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기사검색  
  5백톤이하 선박..
  엄기두 해운물..
  美中 무역갈등 ..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남..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박주현 의원,군..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중국 CGV에서 ..
  펄떡이는 싱싱..
  한국해양대, Ma..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한.중.일, ‘북극시대, 지속가능한 동북아 협력 강조’

한·중·일 3국 북극 관련 연구기관 및 대학 네트워크인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협의회(NPARC) 제5차 회의가 6월 7일(목)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었다.

협의회는 한·중·일 북극 전문가가 모여 정책, 과학, 산업 등 관련 분야 북극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2014년 한국의 제안으로 처음 설립되어 올 해 5년째를 맞이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상해국제문제연구소와(SIIS)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양창호)이 공동 주관했으며, 한·중·일 북극 관련 정부, 학계, 연구소 등 약 30개 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각국의 북극 정책과 북극 활동 현황, 북극과 관련된 구체적인 협력 추진 가능성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제3차 한·중·일 3국 간 고위급 회담인 ‘한·중·일 북극협력대화(6월 8일, 상해)’와 연계하여 개최됨으로써 3국 간 북극 정책과 현안에 대해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의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협력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덕 KMI 정책동향본부 본부장은 “한·중·일 세 나라는 2013년에 북극이사회 정식 옵서버 지위를 함께 획득했다. 최근 북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4년 한국의 제안으로 설립된 북태평양 북극연구기관 협의회(NPARC)가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역할과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06-07 17:41:26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기자수첩] 선박입출항법 ..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부산공동어시장..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동정]해양환경·안전분야..
  [동정]조선통신사 사행로 ..
  [동정]해양환경공단, 주민..
  [동정]윤병두 동해해경청..
  [동정]한국해양대 도덕희 ..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