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 20..
  IPA, 동절기 대..
  2019년 해수부 ..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이완영 의원, ..
  한강하구 남북 ..
  IPA, 종합물류..
  선박안전기술공..
  해양교통안전 ..
  우리 기술로 개..
  해양환경공단, ..
  동해해경청장 ..
  IPA, 사회적가..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양환경공단, 해양부유쓰레기 모니터링 위해 ‘드론’ 띄운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6월 초부터 8개 무역항에서 드론을 활용한 해양부유쓰레기 모니터링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단은 각 항만에 배치된 청항선을 활용하여 해양부유쓰레기 모니터링을 실시해 왔으나, 동원 가능한 선박에 비해 모니터링 지역이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수심이 낮은 해역은 청항선 접근이 어려워 모니터링에 한계가 있었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공단은 해양수산부와 협의 후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제주(서귀포)해역에서 드론을 이용한 해양부유쓰레기 및 통항장애물 모니터링 시범운영을 실시했다. 그

결과, 청항선 운항이 제한되었던 저수심해역의 순찰이 가능해져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처리하는 등 드론 운영의 효과성이 입증됐다.

앞으로 공단은 8개 항만에 무인비행장치인 ‘드론’을 본격적으로 도입‧활용할 예정이며 청항선 순찰 항로는 물론 유속이 빠른 해역과 같은 청항선 순찰 사각지대에도 드론을 투입하여 해양쓰레기 소재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은 드론 활용으로 인해서 기존 청항선 순찰에 비해 순찰소요시간은 50% 단축되고 유류비는 연간 1억여원 절감될 것으로 추정하고, 절감된 유류비로 원거리 여객선 항로 등 그동안 순찰 실시가 어려웠던 해역에서의 청항선 순찰을 보다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재해쓰레기나 부유성해조류 등 대규모 해양부유물 발생 시에도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면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활용해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 항만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8-06-07 17:30:25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사설칼럼] 국정감사때 단..
  [기사제보] 부산항 근로자 ..
  [동정]해양문화와 과학의 ..
  [동정]IPA , 연구개발 전..
  [동정]해수부 조일환 과장..
  [동정]부산항만공사, 제12..
  [동정]해양환경공단, 201..
  [동정]부산 중앙동 SM상선..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