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美 A..
  남북관계 발전..
  부산항 개발,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최첨단 해양안..
  평택항 미래 ..
  한국선급 컨소..
  귀어를 도와드..
  대한민국해양연..
  한국해운조합, ..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수산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보증기관.지원 범위 확대

해양수산부가 수산분야 우수기술 개발 및 사업화 촉진에 적극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6월 7일(목)부터 ‘수산 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의 대출보증기관을 기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에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까지 확대하고, 자금지원도 기존 운영자금에서 시설자금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수산 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수산분야의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낮은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 (절차)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의 기술평가를 통해 ‘우수기술확인서’ 발급 → 수협은행을 통해 대출 실행

이번 수산연관기술 사업화자금 지원사업의 제도 개선은 지난 2월 및 4월의 개선에 이은 제3차 개선사항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출보증기관을 기존 농신보에서 기보까지 확대하여, 기보의 기술창업대출보증(보증비율 90~100%) 등을 받은 경우에도 사업화자금 지원이 가능*해진다. 모든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기술보증업무를 수행하는 기보의 참여에 따라 1·2차 생산 및 수산가공업 뿐 아니라 수산연관 3차 서비스산업까지도 대출보증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단, 기보의 기술보증을 받는 경우에는 기보 자체 기술평가가 적용되므로 진흥원의 기술평가를 받지 않아도 됨

둘째, 사업화자금 지원 범위도 기존 운영자금에 추가로 건물‧토지를 제외한 모든 시설자금까지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는 운영자금을 주로 지원하여 시설자금의 경우에는 시제품 생산·연구‧시험장비 구입 등의 목적으로만 1억 원 이하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사업화자금이 필요한 기업은 업체당 10억 원 이내 범위에서 운영자금과 건물‧토지를 제외한 시설자금을 모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제도 개선을 계기로 6월 7일 진흥원, 수협은행, 농신보, 기보 등 4개 기관과 ‘수산 우수 기술기업 육성 및 기술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수산분야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발굴, 수산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기술평가‧금융 지원, 수산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수산업의 고차산업화를 위한 관계기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박경철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수산분야 예비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사업화를 위한 자금 지원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수산업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분야로, 수산분야 혁신성장을 위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수산 기업의 창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8-06-07 17:18:05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KOEM, 오염퇴적물 ..
  [동정]CJ대한통운, 희망나..
  [동정]대학기본역량진단 ..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부산항만공사 조정..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