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부산항만공사, ..
  부산항만공사, ..
  광양항 전기야..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해수부, LNG 벙..
  포항관내 소형..
  제23차 한-중 ..
  IPA, 인천항 비..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여수광양항만공사 ‘노사 화합의 해’ 선언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19일 공사 통합노동조합(위원장 남철희, 이하 통합노조)과 함께 올해를 ‘노사 화합의 해’로 선언했다.

양측은 이날 올해 2018년을 노사 상생·발전을 위한 ‘노사 화합의 해’로 선언하며 성숙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노사는 이번 선언식을 통해 △대화와 타협을 바탕으로 신뢰가 존중되는 노사관계 구축 △조직발전 및 기업경쟁력 제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선진공공기관으로 도약 등을 목표로 상호 협력을 해 나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노사는 이번 상생·발전을 위한 화합을 시작으로 그 동안의 노사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노사는 이날 단체협약 개정을 통해 통합노조가 기존 노동조합의 단체협약 및 교섭권을 승계한다는데도 합의했다.

남철희 통합노조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노사 발전의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며 “직원 모두가 기다려 온 통합노조가 출범한 만큼 노사가 서로 협업해 여수·광양항의 발전을 위한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방희석 사장은 “작년까지 성과연봉제 도입 등으로 인해 노사간 갈등이 심했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는 노사간 화합을 통한 공사와 여수광양항의 발전 뿐 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과연봉제 등 노사간 갈등으로 복수노조 체제였던 공사 노조는 그 동안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난달 22일 통합노조로 출범했다.
관리자
2018-04-19 16:56:43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동정]KMI,『2019 해양수..
  [동정]IPA, 2019 공공기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