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기사검색  
  해수부, 러시아..
  비위 직원 솜방..
  전국선원노련,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산지 태양광 시..
  옆 동네보다 두..
  이완영 의원, ..
  제 3회 부산항 ..
  박주현 의원, ..
  해운재건 지원..
  친환경 경영대..
  100일도 안남은..
  신비로운 바닷..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BPA, 설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국가안전대진단 및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제천과 밀양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비롯하여 크고 작은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부산의 대표적 다중이용 시설인 국제 및 연안여객터미널 시설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금번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부산해양수산청, 항만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의 전기·건축·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여객선 접안시설, △대합실, 카페테리아, 식당 등 편의시설, △소방시설물 등의 관리상태를 점검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점검결과 안전관리 상태가 미흡한 시설에 대해서는 설 연휴 전까지 보완할 것을 통보하고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점검 및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2-13 17:17:28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울산항, 산업재해 ..
  [동정]유럽 스마트 양식기..
  [동정]한국선급, 2018 국..
  [동정]한국해양대, 시민 ..
  [동정]KIOST-기술보증기금..
  [동정]국내 해양ICT 기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