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기사검색  
  해수부, 러시아..
  비위 직원 솜방..
  전국선원노련,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산지 태양광 시..
  옆 동네보다 두..
  이완영 의원, ..
  제 3회 부산항 ..
  박주현 의원, ..
  해운재건 지원..
  친환경 경영대..
  100일도 안남은..
  신비로운 바닷..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연안여객선 타고 떠나는 귀성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설 명절을 맞아 섬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2월 14일(수)부터 18일(일)까지 5일 동안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운항하는 연안여객선과 모든 선박에 대하여 안전운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해양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기간 약 25만 명의 귀성객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보고, 여객선 수송능력을 24% 가량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설 연휴기간 동안 여객선 10척을 추가 투입하고 기존 여객선의 운항횟수를 늘려 하루 평균 137척의 여객선이 868회 운항하도록 할 예정이다.

* (평시/1일) 127척 700회 → (대책기간/1일) 137척 868회 (1일당 10척/168회↑)

또한,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과 안전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해양수산부 본부 및 지방해양수산청,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기상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항을 철저히 통제하고,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운항정보를 실시간 안내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였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사전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여객선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해사안전감독관을 비롯하여 운항관리자, 선박검사기관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설 연휴에 운항하는 여객선의 선체, 기관 및 구명설비, 여객편의시설, 비상훈련 실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였다.

엄기두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설 연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특별수송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객선 탑승 시 구명조끼 위치 및 착용법, 비상시 대피요령 등 여객선 안전수칙을 숙지해 줄 것과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비상연락처를 남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관리자
2018-02-12 17:58:17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울산항, 산업재해 ..
  [동정]유럽 스마트 양식기..
  [동정]한국선급, 2018 국..
  [동정]한국해양대, 시민 ..
  [동정]KIOST-기술보증기금..
  [동정]국내 해양ICT 기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