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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미국 육류전문기업 부산항신항 배후단지 투자에 큰 관심 밝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호주 4위 육류 가공업체의 딘 구드(Dean Goode) 킬코이 국제식품(Kilcoy Global Foods) 대표이사 등 신항 배후단지 잠재 투자자 6명이 18일 오전 10시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호주와 미국의 육류 수출 및 가공 전문업체(Kilcoy Global Foods, Ruprecht Company)와 국내 수입육 전문 유통 가공업체인 ㈜하이랜드푸드는 전략적인 부산항 활용을 통해 동북아 지역으로의 사업모델을 확장하기 위한 방안 및 투자 참여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에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하였다.

딘 구드 킬코이 국제식품 대표이사는 “우리 측의 육류 공급 네트워크와 부산항의 높은 서비스 수준 및 물류 연계성이 시너지를 내어 주력사업의 성공적 추진 및 신항 배후단지 부가가치 창출을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1-18 17: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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