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7일 월요일 기사검색  
  인천내항 야외..
  IPA, 수협은행..
  여객선 안전 지..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CJ대한통운, 올..
  CJ대한통운, 노..
  손금주 의원, ..
  한국선급, 전자..
  위동항운, 신조..
  선박안전기술공..
  부산해양수산청..
  해양르네상스 ..
  해양수산연수원..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국립해양박물관·박용안 의장 기증 약정식 개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1월 11일 UN 대륙붕한계위원회(이하 CLCS*) 박용안 의장과 자료 기증 약정을 맺는다.

* CLCS : Commission on the Limits of Continental Shelf

CLCS는 UN본부(뉴욕, 미국)에서 배타적 경제수역(EEZ) 200해리를 넘는 대륙붕의 한계를 과학적·기술적으로 심사한 후, 권고하는 UN 산하 기구로 1997년에 설립되었다.

대륙붕 한계를 200해리 이원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국가는 UN 해양법협약 제76조에 근거하여 관련된 과학-기술적 자료를 CLCS에 제출하여야 하며, CLCS는 연안국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하고 심사하여 확장된 최종한계를 권고(Recommendation)하는 권한을 수행한다.

박용안 CLCS 의장은 1997년 CLCS 초대 위원으로 선출된 후 동 위원회 부의장을 역임(1999~2017)하였고, 2017년 6월 18일에 5선 위원(2017-2022)으로 당선되었다.

또한 그간의 CLCS 활동과 업적에 대한 기여를 바탕으로 2017년 7월 24일에 CLCS 의장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만장일치로 의장에 당선되었다.

이에 따라 21세기 신해양시대의 해양질서와 해양자원 개발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질 것이며, 세계적으로 연안국들의 대륙붕 확장한계 설정 등 관련분야에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역할 강화와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장은 국립해양박물관에 25년 동안의 CLCS 활동에 관련된 자료들과 함께 해양인물로서 귀중한 자료와 기록물을 기증할 예정이며, “그간 개인 소장품에 그쳤던 도서와 자료들을 많은 해양국민과 함께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11일 약정식 체결 이후에는 박용안 의장의 특강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과학적 대륙붕과 법적 대륙붕의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서, 해양클러스터 내 임직원 및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해양인물인 박용안 의장의 기록물과 자료를 국립해양박물관에 영구히 보존하여 근현대 해양역사를 재조명하고 후대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안 의장은 CLCS 의장직 이후(2022년 6월) 자료를 정리하여 2025년에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된 자료는 국민들에게 해양문화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존·관리하여 전시, 연구, 교육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관리자
2018-01-10 16:51:30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기사제보] 부산항 제2신항..
  [사설칼럼] 국제해양 전문 ..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I,「2018 국제물..
  [동정]한국해양대 최석윤 ..
  [동정]제5회 대한민국 청..
  [동정]KIMST‘알리미’를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