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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채용비리 산실인 선원복지고용센터 즉각 해체하라
대한민국 최대의 비리백화점 ‘강원랜드’의 인사 청탁 게이트가 전 국민의 기억 속에서 잊혀 지기도 전에 정부 산하 유관기관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대규모 친인척 채용비리가 발생했다.

전직 이사장 2명이 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비리를 통해 채용한 직원이 6년간 57명으로 이들 중 일부 직원에 대해서는 내부규정을 바꿔 급여와 정년의 특혜를 주고, 이를 거부하는 인사담당자는 타지로 인사발령을 내겠다고 위협하는 등 센터 운영 전반에도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의 이사장은 지금까지 총 6명, 이중 단 1명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해수부 고위 공무원 출신들로 이번 인사비리와 관련된 이사장 역시 전직 해수부 출신이다. 이로써 선원계도 소위 ‘해피아’로 불리는 부패 세력들이 유관기관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채용비리로 여실히 드러났다.

한국노총과 해상노련은 열악한 해상에서 일하는 선원들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설립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더 이상 선원들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배를 불리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미 비리센터로 전락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의 해체를 촉구하는 바이다.

한국노총과 해상노련은 이번 채용비리의 전모와 책임자 처벌, 센터해체 등 후속조처가 마련될 때까지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사태를 주시할 것이다.

2018년 1월 9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관리자
2018-01-09 20:40:00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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