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단독 물류시설 ..
  반부패경영시스..
  新국제여객부두..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한국선원복지..
  선박안전기술공..
  한국해양대생, ..
  해수부, 해외항..
  세계 최초 기지..
  팬스타, 크루즈..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BPA, 2018년 부산항 크루즈 활성화를 통해 해양관광·비지니스 HUB 도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올해 부산항 크루즈 활성화를 통해 해양관광·비지니스 HUB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부산항은 사드영향에도 불구하고, 일본, 대만 등 크루즈 시장 다변화 노력으로 총 108항차 17만명을 유치하였다.

2016년 부산항 역대 최대인 209척, 57만명 크루즈 승객의 입항실적에 비하면 감소한 수치이지만, 신규 한일 준모항 크루즈 31항차 유치, 대만 크루즈선 2016년 대비 3항차 증가(1→4항차), 부산항 모항(준모항) 크루즈 2016년 대비 23항차 증가(18→41회) 등의 성과는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올해는 124척, 27만명의 승객이 입항이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중국의 크루즈 관광 허용 여부에 따라 입항선박 및 승객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첫 선박은 2월 28일에 입항할 Majestic Princess(14만톤,330m)로 세계 각국에서 온 승객 3천여명이 상하이에서 승선하여 부산-싱가폴-일본 등을 기항한다.

부산항만공사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 및 대만, 러시아 등 시장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 강화, 크루즈 모항/준모항 유치 지속 추진, 환동해크루즈 발전관련 관계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 강화 등의 노력을 지속하여 크루즈 관광객 유치 및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크루즈 선박 수용을 위하여 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부산시,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 선박과 승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만 시설개선 및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을 크루즈활성화 등을 통해 관계기관 등과 협력하여 해양,관광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신해양경제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1-08 18:38:44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IPA, 작은실천 큰 ..
  [동정]해양환경공단, 2018..
  [인사]해양부과장급인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부산항신항 입항선..
  [동정]CJ대한통운, 김민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