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BPA, 2018년 부산항 크루즈 활성화를 통해 해양관광·비지니스 HUB 도약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올해 부산항 크루즈 활성화를 통해 해양관광·비지니스 HUB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부산항은 사드영향에도 불구하고, 일본, 대만 등 크루즈 시장 다변화 노력으로 총 108항차 17만명을 유치하였다.

2016년 부산항 역대 최대인 209척, 57만명 크루즈 승객의 입항실적에 비하면 감소한 수치이지만, 신규 한일 준모항 크루즈 31항차 유치, 대만 크루즈선 2016년 대비 3항차 증가(1→4항차), 부산항 모항(준모항) 크루즈 2016년 대비 23항차 증가(18→41회) 등의 성과는 주목할 만한 포인트다.

올해는 124척, 27만명의 승객이 입항이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중국의 크루즈 관광 허용 여부에 따라 입항선박 및 승객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첫 선박은 2월 28일에 입항할 Majestic Princess(14만톤,330m)로 세계 각국에서 온 승객 3천여명이 상하이에서 승선하여 부산-싱가폴-일본 등을 기항한다.

부산항만공사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 및 대만, 러시아 등 시장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 강화, 크루즈 모항/준모항 유치 지속 추진, 환동해크루즈 발전관련 관계기관 및 업체와의 협력 강화 등의 노력을 지속하여 크루즈 관광객 유치 및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크루즈 선박 수용을 위하여 세관, 출입국관리사무소, 부산시,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부산항을 찾는 크루즈 선박과 승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항만 시설개선 및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을 크루즈활성화 등을 통해 관계기관 등과 협력하여 해양,관광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신해양경제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2018-01-08 18:38:44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