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22일 수요일 기사검색  
  美中 무역갈등 ..
  친환경 항만 조..
  APEC 선원 교육..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CJ대한통운, 남..
  KIFFA, 청년취..
  2018 물류산업 ..
  박주현 의원,군..
  한국선급 TCC, ..
  한전 등 관계기..
  한국해양대, Ma..
  독일 소비자의 ..
  완도산 전복,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해수부, 양식산업 미래 성장 위한 협력 다진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8일(금)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2017 미래양식투자포럼 총회‘를 열고, 양식산업 미래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3건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미래양식투자포럼은 4차산업 시대를 맞아 첨단기술과 양식기술 간 융·복합을 촉진하고, 외부 투자처 등을 발굴하고자 지난해 11월 발족하였다. 2회 째를 맞는 이번 포럼 총회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수산․정보통신․금융 등 각계 전문가와 분야별 선도기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①인공지능 양식 클러스터 선도 사업, ②참다랑어 외해양식* 활성화, ③양식기자재(부력관) 표준화 등 총 3건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된다.

* 수심 35m 이상 깊이의 해역에 양식장을 설치하고 어류를 키우는 양식기술

①인공지능 양식 클러스터 선도 사업 협약
: (주체) 해양수산부, 발전소, 어업인단체, 양식기자재․투자협의체, 미래양식투자포럼
②참다랑어 외해양식 활성화 협약
: (주체) 참다랑어협의체, 미래양식투자포럼
③양식기자재(부력관) 표준화 협약
: (주체) 한국해양플라스틱기자재공업협동조합, 미래양식투자포럼

해양수산부 등 ‘인공지능 양식 클러스터 선도 사업’ 협약 당사자들은 첨단 양식 시스템을 갖춘 클러스터 조성, 지역어업인과의 상생 운영체계 마련, 전후방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참다랑어 외해양식 활성화를 위해 선망업계, 외해양식업계, 기자재 업계가 협약을 맺고 치어공급 및 관련 장비 개발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해상 펜션이나 낚시터 등에 활용하는 ‘가두리 부력관(浮力管)*’에 대한 단체 표준 제정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나아가 해외 수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 부유 구조물을 물에 가라앉지 않도록 하는 관 형태의 기자재를 의미하며, 가두리 양식장, 해상낚시터, 해상펜션, 부유쓰레기 확산방지 등의 용도로 사용됨

협약식 이후에는 호주․대만 등 해외 첨단양식 성공사례, 미래 양식산업의 투자가치 등에 관한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첨단 양식 확산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도 진행한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포럼 축사에서 “우리 양식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과 투자라는 양 날개가 필요하다.”라며, “해양수산부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미래양식투자포럼도 선구자의 자세로 양식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관리자
2017-12-07 16:50:47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부산공동어시장..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동정]해양환경·안전분야..
  [동정]조선통신사 사행로 ..
  [동정]해양환경공단, 주민..
  [동정]윤병두 동해해경청..
  [동정]한국해양대 도덕희 ..
  [동정]KMI, 세계국제법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