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기사검색  
  IPA, 2017 아시..
  동삼혁신지구, ..
  한국해양수산연..
  DHL 코리아,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20..
  전국 CJ대한통..
  팬스타엔터프라..
  위험물 취급 안..
  해수부, 선박연..
  한국선급 청렴..
  제5차해사법원..
  KOEM, ‘해양생..
  울산항만공사, ..
  국산 기술로 개..
  김평전 목포지..
  박광열부산청장
  신현석수산정책..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북극곰 살리기 도서 전시 개최
북극곰의 삶과 터전, 그리고 미래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여름철 에너지 절약 운동의 일환으로 박물관 내 해양도서관에서 8월11일(금)부터 9월29일(금)까지 「북극곰 살리기 도서 전시」를 개최한다.

북극의 기후 온난화는 세계 평균의 약 2배 속도로 진행 중이며, 빙하가 녹아 내려 북극곰의 삶의 터전은 크게 감소하고, 사냥 가능한 먹이의 수가 줄어들고 있어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 북극곰은 현재 취약(VU)등급으로 멸종위기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여 많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다.

전시는 해양도서관이 소장한 ‘Polar Bears of the Arctic (PowerKids Press, 2009)’, ‘Polar Bears (Fitzhenry & Whiteside, 2011)’등을 통해 북극곰의 생활환경과 생태를 이해하고, ‘Changes in the Arctic (CreateSpace, 2014)’, ‘북극곰은 걷고 싶다 (한겨레, 2010)’, ‘북극곰 어디로 가야하나? (바오로딸, 2012)’등의 75여권의 도서 전시를 통해 지구온난화와 북극곰이 처한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갖고자 마련하였다.

국립해양박물관 손재학 관장은 “이번 소장도서와 연계한「북극곰 살리기 도서 전시」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뿐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에 대해 보다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하여 자연과 우리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7-08-11 16:52:41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기자수첩] 여수광양항 예..
  [기자수첩] 차기해양부장관..
  [기사제보] 물류EDI전문성 ..
  [기자수첩] 제15회 노사가 ..
  [사설칼럼] 산하기관장 교..
  [동정]선박안전기술공단, ..
  [동정]충북대 명예교수 일..
  [동정]울산항만공사, 2017..
  [동정]해수부 주최 안전운..
  [동정]김평전 신임 목포지..
  [동정] '인천항만공사 두..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