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2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美 A..
  남북관계 발전..
  부산항 개발,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포스코 원료 운..
  최첨단 해양안..
  평택항 미래 ..
  해양보호구역 ..
  아름다운 바다..
  여수해수청, 해..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국립해양박물관 관람객 지원시설 확대 개편 개소식 개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지난 18일 관람객 지원시설 개소식을 개최했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기존의 자원봉사실을 확대하여 의무실과 미아보호실을 갖춘 종합시설로 개편하고, 해동병원∙영도경찰서∙항만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을 통해 관람객에게 즉시적인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박물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개소식에는 박물관 지정 1차 응급의료기관인 해동병원 임직원이 참석하여 비상구급약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에게 기증품을 전달하는 등의 증정식이 있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 및 실종예방(코드아담) 브리핑을 통해 의무실과 미아보호실 기능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도 진행되었다.

관리자
2017-05-19 17:17:48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KIOST 정갑식 박사 ..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선원복지사업 이용..
  [동정]인도네시아, 중국, ..
  [동정]KOEM, 오염퇴적물 ..
  [동정]CJ대한통운, 희망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