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2일 토요일 기사검색  
  경사노위,국적..
  선화주 간 상생..
  인천신항 배후..
  국민의당 충북..
  훈련 통해 건..
  KIFFA, 제16기 ..
  선장 승무경력,..
  올해 러시아 수..
  수산자원관리는..
  Korea P&I,..
  KSS해운, 2019..
  선급, 현대미포..
  해경, 안전과 ..
  “헌혈은 가장 ..
  찾아가는 해양..
  염경두 전국원..
  조희송여수지방..
  이중환 선원복..
  박종록해양부국..
  『바다는 비에 ..
  고병욱,지식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정태순선협회장신년사
번 호
 
등록일
  2019-12-31 09:43:18
글쓴이
  관리자
신 년 사

존경하는 국내외 해운가족 여러분!
2020년 희망찬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자년은 흰쥐의 해로 근면과 부,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흰쥐의 해를 맞이하여 해운가족 여러분들의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
국내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한ㆍ일간 갈등이 확산되면서 이 항로에 선박을 취항시키고 있는 국적선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카페리선사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미국과 중국간 무역분쟁이 심화되고 이란 제재 강화로 촉발된 호르무즈해협의 긴장고조는 세계해운업계에 고통과 시련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이 적극 추진되면서 국적선 적취율 향상과 함께 경쟁력있는 선박 100여척이 발주되었고, 톤세제도의 5년 연장과 함께 우수 선화주 인증제도가 도입되는 등 해운산업 재도약을 위한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국내외 해운가족 여러분!
새해 들어서도 세계경제는 미국과 중국간 경쟁격화와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여러가지 변수로 인해 불황실성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해운시장 또한 선복과잉 상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제적인 환경규제 강화와 유가 변동성 확대 등으로 그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더구나, 황산화물에 대한 규제가 올해부터 당장 시행되는데도 저유황유의 가격과 공급, 스크러버의 작동 등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하며, 이러한 요인들은 해운경영을 크게 위축시킬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올 한해에는 우리 모두 심기일전의 마음가짐으로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새로 다가올 시장에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도 회원사들이 작금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위해 다음 사항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안정적인 화물 확보와 경쟁력있는 선박 확충, 경영안정 지원 등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정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우수 선화주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선화주 상생협력을 강화하여 공정한 시장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제기구의 황산화 규제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규제 강화추세에 대해 회원사들이 원활하게 대응해 나갈수 있도록 제반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정부의 노동정책이 원만한 노사협력을 통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선원복지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째, 중견ㆍ중소선사들의 애로사항 개선을 통해 대형선사와 중견선사들간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국민에게 사랑받는 해운산업이 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여섯째, 건전하고 튼튼한 해운생태계 조성을 위해 한국선급을 비롯하여 P&I클럽, 해운중개업, 해상화물운송주선업 등 해운관련업종간 상생발전을 위한 협업시스템 구축에도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일곱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우리에게 성큼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이 해양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로 활용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내외 해운가족 여러분 !
장기불황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 해운가족 여러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는 그동안 담아두었던 모든 근심을 떨쳐버리고 희망찬 발걸음을 내 딛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해운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정부 당국과 해운업계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이 시간에도 오대양에서 구슬땀을 흘리시는 해상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바가 모두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선주협회 회장 정 태 순
전기정한중카페리협회 회장 해양부 출입기자단 간담회개최,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승객 전면중단 난국 타개
올해에는 먼저 사내방송 스튜디오를 설치·운영하고, 방송사업 추진을 위한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
제24대 한국선급 이형철회장 2025년 등록선대1억톤,매출액2천억달성 목표 청사진제시
김준석 해운물류국장 기자간담회개최,흥아해운 장금상선 통합법인 운영자금 정상적 대출
‘길은 길 아닌 곳을 지나간 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다’좌우명“해양교통안전체계 구축에 공단 역량을 집중할 계획”
  [기사제보] 가라앉는 부산..
  [기사제보] 항공기 출발이 ..
  [사설칼럼] 선원노련위원장..
  [사설칼럼] KSA·한국해운..
  [기사제보] 경운기 사고 교..
  [사설칼럼] 무기명 ‘비밀..
  [부음]전영기 한국선급 前..
  [동정]경사노위 해운산업..
  [동정]항만경제학회지 제3..
  [동정]한국해양교통안전공..
  [동정]여수보육원, 삼혜원..
  [동정]㈜KSS해운, 23년 연..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