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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선원들이 무사귀환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번 호
 
등록일
  2019-11-19 16:52:42
글쓴이
  관리자
후티 반군에 한국인 선원 2명 억류
제주 어선 화재로 11명 실종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에 큰 기대

예멘 인근 해상에서 후티 반군이 한국 국적 선박 2척과 사우디아라비아 선박 1척을 나포하고, 한국인 선원 2명 등 16명을 억류 중에 있어, 선원 가족을 비롯한 선원노련 일동은 걱정과 근심에 속이 타고 있다.

19일 외교부에 따르면 웅진개발 소유 한국 국적 예인선과 항만준설선이 현지시간 17일 오후 9시 50분 예멘 카마란섬 인근 해상에서 후티 반군에 나포되었다고 밝혔다. 나포된 선박은 한국 국적의 예인선 ‘웅진T-1100호’와 부선 ‘웅진G-16호’이며, 여기에 한국인 선장 이 모씨와 기관장 김모씨 등 한국인 2명과 선원 16명이 억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재외국민대책보호대책본부를 가동시켜 해양수산부, 국방부,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거쳐, 오만에 주둔 중이던 청해부대 소속 강감찬호를 사고 해역으로 긴급 출동시켰다고 한다.
후티 반군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한국 선박으로 확인되면 석방하겠다는 의사를 정부 측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왔다.
정부는 예멘 지역의 분쟁과 이번 사건의 연계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본다면서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또 하나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 오전 제주 차귀도 서쪽 76km 해상에서 통영선적 29t급 대성호가 선체 상부 화재로 승선원 12명이 실종됐고, 이중 1명은 구조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현장으로 급히 달려가 가용 구조세력을 총동원해 수색 및 구조작업 중이라고 전해왔다.

이에 선원노련은 후티 반군으로부터 억류된 선원들이 무사히 풀려나길, 그리고 대성호의 선원들이 살아 돌아오길 간절히 기원한다.
또한 끝까지 그 어떤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의 다각적이며 적극적인 대응이 예멘 현지에서 계속되길 바라며, 대성호 선원 구조에도 총력을 다해주길 간절히 바란다.


2019.11.19.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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