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에 ..
  신항 웅동배후..
  한국선주협회, ..
  DHL 익스프레스..
  노벨화학상 수..
  CJ대한통운, 말..
  박주현 의원, ..
  통합합작, M&am..
  2016년 CSF 발..
  “KOMEA, 그리..
  알파라발 &..
  황주홍 의원, ..
  군산해경, 국민..
  선박 안전길잡..
  남극 월동연구..
  장영태KMI원장
  김진하 현대상..
  최현호여수청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골든레이호 23명 선원 전원 구조
번 호
 
등록일
  2019-09-11 13:57:08
글쓴이
  관리자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온 선원들을 환영합니다!

미국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골든레이호의 선원들이 사건 발생 40시간 만에 모두 무사히 구출되어 가족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지난 9일, 사고 소식을 접한 이후 애끊는 심정으로 간절히 구조를 기다린 선원 가족들에 게 우선 안도와 위로의 인사를 전한다. 외국인선원을 포함하여 23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들과 재회할 수 있도록 우리 연맹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

이번 사고 발생 직후 발 빠르게 대책을 논의하고, 외교채널을 적극 활용해 조력을 아끼 지 않은 우리 정부에 감사를 전하며, 선박 전도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한 미국 해안경비대에 특히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한편, 지난 날 우리 선원들은 너무 많은 선박 침몰·전복·충돌 사고를 겪어 왔고, 트라우마 로 인해 아버지를, 아들을, 남편을, 친구를 바다 현장으로 떠나 보낸 가족들은 늘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살아야 한다. 망망대해 거친 바다 위에서 수개월 동안 생활하고 노동하는 우리 선원들에게 선박 사고가 더 이상 가혹한 운명이 되지 않아야 할 것인 바, 이번 사고를 계 기로 정부와 선사는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규명함으로써 선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일하고 생활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다시 한번,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 곁으로 돌아와 준 선원들을 뜨겁게 환영하며, 멀리 타국에서라도 뜻깊은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간절한 마음으로 마지막 선원의 구출장면을 함께 지켜본 우리 가맹노조 임직원들에게도 깊은 동지애를 보냅니다.


2019. 9. 11.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충남 보령항 정계지 미확보 예선추가 등록 행정심판)
남기찬 사장, 28일 취임 1주년...성과와 과제‘사람이 행복한 상생의 부산항’구현에 매진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사설칼럼] 국정감사이후 ..
  [사설칼럼] 한국선원복지고..
  [사설칼럼] (기고문) 선저..
  [기사제보] (한국해운중개..
  [기자수첩] 문성혁장관기자..
  [기자수첩] 김정수사장 퇴..
  [동정]제3회 국제탱커안전..
  [동정]고객만족 우수사례 ..
  [동정]BPA, 「부산항 중소..
  [동정]서기원 한국선박금..
  [동정]재난대응 역량 강화..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