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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석구 상근부회장도 정총에서 유임
번 호
 
등록일
  2019-03-07 12:55:12
글쓴이
  관리자

항만물류협회 한규용 전무이사 승진

한국항만물류협회가 지난 22일 엠버서더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석구 상근 부회장을 유임시켰다. 또 3년 임기를 마친 손관수회장 후임으로 동부익스프레스 김종성 대표이사를 선출됐다. 손회장은 16년 2월 정총에서 추대되어 지난 3년간 회장직을 수행했다.
지난11년 정기총회 회원사 추대로 상근부회장 자리에 오른 이후 8년째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석구부회장은 후임자가 없어 협회 최장수 부회장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가고 있다.
전임 부회장직을 지낸바 있는 이광로씨도 7년 근무하고 후임으로 김석구 부회장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행시 17기 이광로 전부회장은 해양수산부 당시 3년과 08년 국토해양부 통합으로 산하단체 인사 공백으로 내려올 사람이 없이 7년 근무하고 떠났다.
현재 김석구 상근부회장(해군사관학교 출신, 사무관 특채)로 해양부 국장급 마산지방청장을 마지막으로 공직을 떠나 항만물류협회 최장수 부회장으로 자리를 지키는데 결정적 역할은 지난14년 세월호 사태로 공직자 취업심사 강화로 국장급에서 내려올 사람이 없었다. 이처럼 관운을 타고난 최대 수혜자인 부회장은 이번 정총에서도 회원사들 신임을 얻었다.
그동안 김부회장도 8년 넘게 자리를 지켜 후배들에게 언제든지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또 지난11년 상근임원인 한규용 상무이사도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한규용 상무이사는 신입 사원부터 협회 산증인으로 지금까지 근무했다. 정총에서 회원사들은 정관 개정을 통해 전무이사 자리를 만들고 해양부 승인을 요청했다.
한편 전국11개 지방협회를 두고 있는 동협회는 인천항만물류협회 상근 임원인 윤정석 상무이사가 3년 임기를 마치고 후임자인 KOEM 경영본부장인 김남규(전해양부 선원정책 과장)에게 3월 중순 교체한다. 부산항만물류협회 심재찬 상무이사도 지난해 이미 임기가 종료됐으나 마땅히 후임자가 올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동안 부산지방청 과장급 출신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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