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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SM그룹 대기업집단 계열 동참 전망
번 호
 
등록일
  2019-01-27 23:10:08
글쓴이
  관리자

자산규모 10조원 무난히 돌파 예상

부정기 벌크선대 대한해운과 대한상선을 비롯한 선박선원 관리업체인 KLCSM등 정기 컨선사인 SM상선을 거느리고 있는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올해안으로 대기업집단 계열에 동참할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5월 공정거래위원회가 집계한 SM그룹의 총 자산규모는 8조6160억원이다. 이는 2017년 같은 달에 비해 1조5840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방송법에 규정된 10조원에는 약 1조4000억원 모자란 액수다. 향후 SM그룹이 신규 인수합병(M&A)에 나서거나, 계열사 경영이 개선될 경우엔 자산규모 10조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SM그룹은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등 굴지의 대기업들과 동일하게 60~70개의 규제를 받게 된다.히 우 회장은 SM그룹의 인수합병 과정에서 여러 계열사가 함께 출자해 인수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주로 동원해 왔다. 그런데 SM그룹이 대기업집단에 지정되면 계열사간 상호출자와 채무보증이 금지되기 때문에 인수합병에 제약이 따른다.
SM그룹은 동강시스타 인수를 통해 리조트업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SM그룹은 총 61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는데 제조부문과 건설부문, 해운 부문, 서비스부문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경인일보와 울산방송 경영권 지분 30%등 신방 인수한 바 있다. 지난 2011년 개장한 동강시스타는 폐광지역 대체산업 지원을 위해 건설된 리조트다. 콘도 300여실, 퍼블릭 골프장 9홀, 스파시설 등을 갖췄다.
한편 대한해운 임직원들의 신조선박 건조과정에서 중개업체와 선박관리업체로부터 리베이트 수수관련 비리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부회장, 부사장등 스스로 물러나는 선에서 마무리 했다. 우오현회장은 내부 진정서 고발로 촉발된 이번 사태에 대해 금품수수등 비리에 대해 단호하게 처벌한다는 경영 방침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아울러 케이프벌크선 8척을 보유한 창명해운 주식 30%인수로 최대주주로 올라선 대한해운은 김칠봉 부회장을 중심으로 사세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선원선박관리사업도 영업력을 키우는 KLCSM은 대한해운 사선을 비롯한 70여척을 관리하고 있다. 최근 SM그룹은 경매로나온 요트를 저렴하게 매입해 계열사인 강릉소재 호텔에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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