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기사검색  
  인천해사고, 20..
  IPA, 동절기 대..
  2019년 해수부 ..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이완영 의원, ..
  한강하구 남북 ..
  IPA, 종합물류..
  선박안전기술공..
  해양교통안전 ..
  우리 기술로 개..
  해양환경공단, ..
  동해해경청장 ..
  IPA, 사회적가..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부산항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대책 시급하다
번 호
 
등록일
  2018-11-26 10:14:49
글쓴이
  관리자

낡은 장비 전면점검과 항만안전상설기구를 즉각 구성하라

부산항에서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부산항에서는 올해만 소속 노동자 3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이런저런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노조원이 아닌 터미널 운영사 협력업체 직원까지 범위를 넓히면 사망자는 4명에 이른다. 노조가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경미한 사안과 불이익을 당할까 두려워 신고를 꺼리는 협력사 사례를 포함하면 사고 발생 건수는 훨씬 많을 것이다.
일련의 비극은 사전 예방만 철저했다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다른 사망 사고 역시 생산성 제고라는 이유에 밀려 안전장비 가동이나 안전수칙 준수를 소홀히 하는 바람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항 운영 주체인 부산항만공사(BPA)는 물론이고 상위 기관인 해양수산부의 관리·감독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 이들 기관은 부산항 내 사고 발생 건수나 인명 피해 등에 대한 정확한 통계조차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는 항만 안전을 담당하는 별도 부서가 아예 없으며 관련 업무를 전적으로 부두 운영사에 맡기고 있다. BPA는 항만안전기획팀을 만들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조직을 해체했다.
해수부와 BPA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부산항 노동자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을 깊이 있게 강구해야 한다. 낡은 장비에 대해 전면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관련 기관이 참석하는 상설기구를 만드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사설칼럼] 국정감사때 단..
  [기사제보] 부산항 근로자 ..
  [동정]해양문화와 과학의 ..
  [동정]IPA , 연구개발 전..
  [동정]해수부 조일환 과장..
  [동정]부산항만공사, 제12..
  [동정]해양환경공단, 201..
  [동정]부산 중앙동 SM상선..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