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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청와대 국민 신문고에 청원 요지경속 그것이 알고싶다
번 호
 
등록일
  2018-09-06 07:17:46
글쓴이
  관리자
여수 ㆍ광양 항만공사 임원공모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지 3배수에 부적격자가 선정되는 알수없는 일 발생
서성기(전광양항운노조위원장)

촛불 혁명으로 태어난 문재인 정부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균등하게 주어져야하고 과정은 공정하게하고 결과는 정의로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광양을 방문한 대통령께서는 여수 ㆍ광양 항만공사 사장도 지역출신중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참신하고 능력있는 적격자를 임명하여 정부가 추진하고있는 적폐 청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통령은 잘하고 있는데 업무처리하는 관계 부서에서 잘못하여 여수ㆍ광양 항만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인사가 낙하산을타고 해피아 ㆍ관피아가 내려온다면 이명박 ㆍ박근혜 정부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저는 항만공사에 관심있어 7년전부터 준비를하여 3수생으로 한때는 우수한 성적으로 3배수에 선정되었으나 탄핵정부에서 해피아에 당하고 촛불 정부 만큼 설마했는데 지금도 의심가는것은 무엇 때문일까 만에 하나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찍어 놓고 하는것이 아니길 바라며 혹 힘없고 빽없는 억울한 사람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촛불을들고 광화문 광장에 참석한 국민들은 몇몇 사람들이 정권을 나누어 먹는 아부한 사람들이 아니라 어린이 ㆍ학생 ㆍ서민ㆍ농어민ㆍ근로자들과 사심없는 정직한 부모형제들이 였습니다 이번 재공모 하기전에도 3배수에 선정된 사람들이 문제가 없으면 임명하면되지 전부 부적격자다고 할때는 분명히 냄새가 났기 때문에 임명을 철회한다고 지역신문과 방송에도 보도되었고 진실을 확실하게 밝히려면 누군가가 용기있는 양심선언을 해주시길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깜깜히 의문 투성인것을 밝히는것은 하늘에 별따기 보다 더 어렵습니다

무슨 이유 인지는 모르겠지만 사표를 낸 방희석 사장은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무슨 꿍꿍이 수작을 부리는지 모르지만 이번 기회에 시범케이스로 여수ㆍ광양 항만공사 사장 공모부터 왜 부적격자를 선정했는지 검찰에서 먼저 인지수사하고 정부산하 기관 공기업 사장들도 전체적으로 뒤돌아보고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힘있는 중앙지검에서 기획수사를해서 한번쯤 투명하게 점검하여 공개하고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바로잡고 시정해야 성공하는 정부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sbs그것이 알고싶다 ㆍmbc pd수첩ㆍjtbc이규현에 스포트라이트중에 문의하여 진실을 밝히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으며 여수ㆍ광양 항만공사 사장 공모에서 왜 3배수에 선정된 사람들이 부적격자 였는지 검찰에 조사의뢰하여 반드시 바로잡아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부적격자를 선정한 임원 추천위원회가 재심에서 다시 심사를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는데도 규정이 그렇다고하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하늘이 가려질까 청와대 국민 신문고에 청원을 올리겠지만 제대로된 답변이 나올련지 의문입니다

또 여수ㆍ 광양 공사에서는 짜마추기식으로 변명 할것인데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공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있으니 감독 기관인 해수부가 제대로 관리감독을 못하니 이일을 어찌하오리까 이미 부적격자가 선정된 순간 피해자와 억울한 사람이 발생 해 버렸습니다 로마에가면 로마법을 적용하면되지 소가 웃을 일입니다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서는 좋은 정보가 있으면 연락주시어 진실을 밝히는데 많은 도움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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