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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임병규이사장 운항관리비 20억 추가 확보
번 호
 
등록일
  2018-08-22 10:02:56
글쓴이
  관리자
지난4월 제21대 한국해운조합 이사회 의장으로 취임한 임병규 상근이사장은 조합원사와 원활한 소통과 연안해운업 발전을 위한 조직내 경영진단 태스크포스팀을 꾸려 조직 활성화에 全力投球(전력투구)하고 있다.
국내보험업계의 갈수록 치열해지는 공제보험시장에 탈출구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도 한국생산성본부에 의뢰하고 해운조합 경영이 진정한 조합원을 위한 조직으로 거듭나고 장기 불황의 늪에서 살아 남기위한 출구 전략을 마련했다.
지난14년 세월호 사태이후 여객선 안전운항관리자 업무가 선박안전기술공단으로 넘어가는등 최악의 사태를 경험한 해운조합은 전국여객선터미널에서 현장업무를 하던 직원 80여명 관리자들이 선박검사기관인 공단으로 이관했다.
현재 정부대행업무인 안전관리운항 관리자가 130여명으로 증가하고 이에따른 인건비등 비용도 두배 정도 늘었다. 관리자 인건비와 각종 비용은 정부 보조금 10억원을 포함해서 1인당 평균 인건비 1억원으로 총 연간 예산 130억원이 들어간다.
해운조합 당시부터 선박안전기술공단으로 업무가 이관되면서 관리자 인건비등을 채우기 위해 여행자들의 선박 승선표 발매시 여객선 운임에서 3.5%요금을 사전 징수해서 운항관리자 전체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결국 120억원은 전국연안 여객선 운항선사들이 표를 팔아 이를 운항비용으로 넘겨주고 있다.
불황으로 여객선운항사들이 어려움을 겪자 타개책으로 조합 임병규 상근 이사장은 정부에 운항관리자 보조금 20억원을 추가로 받아 선박안전공단에 넘겨주는등 內柔外剛(내유외강)경영전략을 펼치고 있다. 고향은 경기 안성으로 국회 입법고시로 농해수수석전문위원과 입법차장등 주요 요직을 거치면서 해양부 국회 담당 공직자들과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이처럼 추가 운항관리자 비용을 정부로터 받아 결국 조합원들의 어려운 경영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차기 차관설 하마평

지난 7월말 공식 3년 임기를 마친 부산항만공사 우예종사장(행시28기)이 후임자가 올때까지 사장직을 유지한다.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강준석차관과 김영춘장관도 취임 1년째를 맞고 있다. 이에따라 수산분야의 강차관 후임으로 새로운 차관설이 업계와 정치 관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현재 차기 차관으로 강력하게 거론되는 인물은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적임자가 그어느때보다 시급하다고 보고 부산항 북항재개발사업과 신항운영등 현안사항을 마무리할 인물을 청와대에서 물색중이다. 따라서 세월호 사태 현장에서 1년간 유가족과 고통을 함께 해온 우예종 부산항만공사에 대한 하마평이 나오고 있다.
BPA우예종사장은 충남 천안고를 나와 단국대를 졸업하고 행시를 거쳐 해운항만청에 첫 공직자의 길을 걸어왔다. 해양부 국립해양조사원장을 거쳐 기획조정실장을 끝으로 공직자 옷을 벗고 15년 7월 공기업인 부산항만공사 사장 자리에 올랐다.
지난 3년간 부산항만공사 사장 자리를 지키면서 해운항만 연관산업 발전을 위한 조직진단과 공사에서 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낙후된 산업과 동반 성장할수 있는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했다.
특히 선용품산업과 조선기자재 급유선 예부선업계 선원복지지설 신항 및 북항재개발사업등 국책사업과 공기업에서 할수 있는 각종사업의 재정비는 물론 기반 확충에 全力投球(전력투구)해 역대들보다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관계자들은 異口同聲(이구동성)으로 밝힌바 있다.
그러나 영도구 봉래동 미항 프로젝트 일환으로 예부선 계류장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다소무리한 사업추진으로 영세한 업체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했다. 업무에 열정과 사명감이 남다른 우예종사장은 365일 주야 휴일동 없이 현장에 나가 점검하는등 책임감도 강한 사장으로 비춰지고 있다.
업무추진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세계적인 부산항만을 기재부와 해양부등 정부에서 신항 터미널운영권 확보등 예산과 규정 개정등 현안 사항에 대한 건의가 뒤로 미뤄지는 모습이 매우 안타까운 현실에 대한 높은 장벽을 실감하고 뼈저리게 느끼고 이에따른 항만공사 직원들의 애로사항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는 소회를 지난 해양부 출입 기자간담회에서 밝힌바 있다. 공사를 떠나도 해운언론과 관계자들은 지속적으로 부산항을 사랑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선박관리업 ‘마린서비스’ 중국회사로 넘어간다

STX그룹의 모기업인 무역회사 (주)STX를 포함한 선박관리업 마린서비스, 문경 리조트등 3개법인이 중국계 사모펀드(PEF)인 AFC코리아에게 넘어간다.
이로써 재계 서열 상위권에 진입했던 STX그룹의 마지막 남은 상징적인 회사가 통째로 해외기업으로 팔려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M&A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들어 인수를 위한 최종 실사를 마치고 8월말 계약 마무리로 중국계 사모펀드인 AFC코리아 회사로 된다. 이에따라 AFC코리아가 ㈜STX를 인수하면 중국 자본이 국내 무역상사를 인수하는 첫 사례가 된다.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AFC코리아는 중국 지역균형발전정책 펀드의 한국 거점으로 중국 국영기업과 은행, 정부가 투자자로 참여한 3조원 규모 사모펀드(PEF)다. 중국 본사와 정부 출자로 설립됐다. 중국의 주요 화주를 비롯해 대만 최대 컨테이너 해운업체 에버그린마린 등과 손잡고 여러 선박 펀드를 운영중이다.
한국법인인 AFC코리아는 홍라정 대표가 2017년 11월 법인을 만들어 투자 총괄을 맡고 있다. AFC코리아는 (주)STX를 인수하기 위해 프로젝트 펀드(단일 목적 투자를 위해 조성한 펀드)를 설립했다. 이 펀드에는 중국의 스마트폰 및 전자제품 제조업체 TCL과 리조트사업을 하는 국내 기업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3개법인 인수 대금은 약 670억으로 올해 말로 만기가 연장된 3천7백억원 규모 협약채권의 만기를 추가 연장하는 여부를 놓고 채권단과 AFC코리아간 협의도 마무리 했다. 지난해 3월 SM(삼라마이더스)그룹이 매각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인수가격이 낮다는 이유로 채권단에서 철회했다.이번 매각 대상은 산업은행 등 채권단 소속 금융기관들이 보유중인 ㈜STX 보통주 1억5237만547주, 보통주로 전환 가능한 의결권 없는 전환주 1271만주 등이다. 전환주까지 합친 지분율은 총 86.3%다.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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