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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남북 교류, 협력에 즈음한 부산항의 역할과 향후 전략과제 모색을 위한 세미나
번 호
  1855
등록일
  2018-05-10 17:08:00
글쓴이
  관리자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

남북 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을 계기로 경제협력 재개 움직임이 본격화 되면서 대한민국 제1의 항만인 부산항 역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대표 : 박인호), 부산항발전협의회(대표 : 이승규)가 공동으로 16일 부산항만공사1층에서 남북 교류, 협력에 있어 부산항의 역할과 전략과제 등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우수한 교수가 ‘남북교류와 동북아 물류허브 부산항의 역할과 과제’, 조삼현 동의대학교 교수가 ‘남북철도와 부산의 역할, 그리고 과제’라는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남북 해운·항만·수산 분야 협력에서 부산항의 역할 논의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부산항 준비상황, 향후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 아 래 ◆
▣ 일시 : 2018년 5월 16일(수) 14:30∼16:00
▣ 장소 :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B홀
▣ 주최·주관 :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
▣ 발제 : 󰊱 남북교류와 동북아물류허브 부산항의 역할과 과제
- 우수한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교수
󰊲 남북철도와 부산의 역할 그리고 전략과제
- 조삼현 동의대학교 교수/동북아항만발전연구소장
▣ 주요참석자(무순) : 우예종 부산항만공사 사장, 박인호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대표, 이승규 부산항발전협의회 대표, 김성태 동북아항만발전연구소 이사장, 김영득 부산항만산업협회 회장, 임준택 대형선망수협 조합장, 정연송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합장, 이주학 부산공동어시장 사장, 이권희 한국해기사협회장, 김영민 부산신항만 대표이사, 강수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장, 정호수 한국허치슨터미널 사장, 이동희 오리엔트조선 회장, 윤병구 부산컨테이너터미널, 정구석 고려해운 지점장, 김명식 한국선급 전략기획본부장, 정규삼 부산시 해운항만과장, 이철중 한국선주협회 부산사무소장, 정연심 장금상선 부산사무소장, 안기명 해양대 교수, 남기찬 해양대 교수, 이기환 해양대 교수, 최형림 동아대 교수, 하명신 부경대 교수, 류동근 해양대 교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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