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5월 27일 기사검색  
  국립해양측위정..
  BPA, 환적 및 ..
  여수광양항만공..
  DHL 코리아, 10..
  온도-습도 민감..
  DHL 코리아, 전..
  한국통합물류..
  2018 아세안 ..
  이완영 의원, ..
  “BPA, 선용품..
  한국쉘, 대형트..
  부산항만공사, ..
  한국해양소년단..
  부산항만공사, ..
  인천해수청, 해..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강범구사장 사업다각화로 돌파구 마련한다
번 호
 
등록일
  2018-05-02 15:46:29
글쓴이
  관리자
케이엘넷, 수년째 연속흑자 행진 달성
시장 침체 불구하고 신규매출 힘입어

장기간 지속되는 해운시장 침체와 외부환경의 부정적 요소에도 불구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한 전자물류분야에서 신규매출과 그동안의 계속된 시설투자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으로 연속흑자 행진을 달성하는등 주주들에게 배당도 실시했다.

해양수산부(구,해운항만청)의 유일한 IT기업인 케이엘넷은 94년 선진 물류정보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물류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물류IT 전문기업이다. 케이엘넷은 물류IT 분야에서 수많은 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로 검증된 국내 최고의 물류IT 전문가와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전자문서중계(EDI) 서비스, 정보시스템 구축, IT컨설팅과 PLISM, Port-MIS, RFID 등 물류정보화에 필요한 다양한 IT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 층 높여준다.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고객의 성공비즈니스를 위한 끊임없는 제품개발 및 서비스 혁신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계적인 물류IT기업이 되기 위해 임직원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주요 고객인 해운업계의 부진과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신규 서비스학대로 16년대비 3.9% 증가한 367억7천만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도 43억8천원으로 전년대비 170%증가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은 전자물류사업의 경우 신규서비스 성공적인 안착등으로 매출이 전년대비 12%증가한 195억8천만원을 달성 이에따른 매출이익은 82억6천만원 73%나 증가하는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ISMS인증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인프라도 구축했다.

그러나 IT사업중 SI(물류컨설팅 정보화사업)사업은 전년대비 6억9천만원 감소한 92억5천만원으로 매출이익도 3억7천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주된 요인은 사업지연으로 인한 수익감소 발주지연 및 취소로 인한 예상수익 감소등이 가장 큰 원인으로 밝히고 있다.

SM사업(정보시스템 소프트웨어개발, 운영 및 유지보수)은 매출액이 63억9천만원으로 전년대비 4.6%감소했으나 매출이익은 7억5천만원으로 전년대비 14%증가해 매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교통물류사업분야 매출액은 6억5천만원으로 전년대비 41%증가하고 이익도 8천5백만원 늘어 매년 적자폭을 줄여가고 있다. 따라서 신규서비스를 추가로 개발하고 고도화하여 수익률 증가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민영화이후 주가도 상승세로 이익배당
매출 364억에 당기순이익 27억 달성

현재 케이엘넷은 강범구(57년생)상임이사와 정지원 상임이사가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오는 7월 3년 임기가 만료되는 강대표의 임기를 정기주주 총회와 맞추기 위해 지난3월말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 했다. 강범구 대표이사는 경북 의성고향으로 서울대를 나와 80년 토목직 기술고시로 해양부산부에 입문하여 항만국장과 물류항만실장등 1급으로 명퇴했다.

15년 7월 케이엘넷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어려운 주변환경과 여건속에서 특유의 경영자 리더십을 발휘하여 당해년 매출은 339억원에 당기순이익25억2천만, 16년은 350억매출에 16억 당기순이익, 17년 364억매출에 당기순이익 27억원을 달성하는등 우량기업을 성장 발전시키고 있다.

강범구대표이사 취임전 매출액은 12년 337억에 당기순이익 5억적자, 13년 349억매출에13억순이익, 14년 매출346억에 24억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2002년 코스닥에 등록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해 올들어 4월말 현재 주식(발행주가 5백원)가격도 4천4원대에 형성하고 5천원을 상회하는 최고치를 경신한바 있다. 이러한 상승세로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주당 30원인 6%를 총금액 6억8천3백80만원 주주들에게 이익을 돌려주었다. 지난해 주주총회에서도 이익금 4억6천만원의 투자들에게 배당했다정부투자 기관에서 2011년 완전 민영화로 여수광양항만공사(구, 컨테이너부두공단)지분 23%를 매각 정지원대표이사가 인수한 이후 최대주주로 회사경영권을 갖고 있다. 2대주주는 케이엘넷 우리사주(5.6%)등 임직원들이 3대주주는 개인 정순우(2.85)가 4대주주는 금융권인 모건 스탠리인터내셔날(2.2%)에서 보유하고 있다. 총발행 주식수는 2천4백15만주로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하고 있다. 케이엘넷의 국내외 100% 투자 자회사는 중국 산동성 연태시 현지법인과 해양물류정보연구소등 2개사이다.


강범구대표이사 주총에서 경영능력 신임 얻어
물류 블록체인 케이티넷과 자회사 공동제안

그러나 매년 성장세를 발판으로 회사가 대처해야 할 주요 과제로 내부적 서비스혁신을 통한 고객감동 실현과 외적으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빅데이타 신규시장 개척등 주력한다. 특히 연구개발면에서 고부가가치 기술개발과 업무효율성 객관성 확보에도 노력해야 한다는 주주총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사항이다.

주주총회에서 참석 주주들의 만장일치로 새롭게 3년 임기를 시작하는 강범구 대표이사는 지금 세계는 IT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인해 이제껏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환경으로 급속하게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물류에도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1994년 물류비 절감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물류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케이엘넷은 서류 없는 전자물류시대를 선도하며 우리나라 물류정보화의 길을 개척해 왔다.

창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케이엘넷은 풍부한 경험과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물류비 절감과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여 기업은 물론,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이미 검증된 물류IT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 서비스와 연계한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하는 물류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더불어 활기차고 즐거운 기업문화 속에 새로운 가치창조를 이루는 창의와 열정을 토대로 서비스 다각화와 함께 기술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고객과 주주로부터 사랑 받는 세계적인 물류IT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이처럼 케이엘넷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지켜봐 달라고 고객사와 협력업체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강범구사장은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한 ‘해운물류분야 블록체인’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갖고 앞으로 IT업계에서도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설명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해운물류산업의 적용에 대해 연구 검토할 방침이다.

특히 새로운 시장개척분야의 하나인 블록체인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 산하 유일한 케이엘넷과 산자부 산하 무역협회 자회사인 케이티넷 공동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분야 서비스 개척이 시급하다고 밝힌바 있다. 강범구사장은 양사가 EDI사장에서 요율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공동상생 선의경쟁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4차산업 혁명에 대비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공동 자회사 설립을 지난3월 취임한 케이티넷 김용환사장에게 뜻을 전달했다. 그동안 케이엘넷의 항만물류정보망 중계사업자 단독체제에서 올해부터 케이티넷이 가세함으로 전자물류시장은 경쟁체제로 진입하면서 강범구 대표이사에 경영 리더십을 다시한번 기대해 본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기사제보] 부산항발전협의..
  [기사제보] 남북 교류, 협..
  [사설칼럼] 박근혜정권 공..
  [사설칼럼] 강범구사장 사..
  [동정]해양환경공단, 한국..
  [구인]울산항만공사, 상임..
  [동정]IPA, AEO 공인인증..
  [동정]아름다운 5월의 웨..
  [동정]선주협회, 제27차 A..
  [동정](사)한국해기사협회..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