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기사검색  
  광양항 2018년..
  여수광양항만공..
  인천해수청, 수..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퀴네앤드나겔 ..
  UN 지속가능발..
  KMI, 2018년도 ..
  한국선급, 2018..
  한국선급, 국가..
  선급 유럽위원..
  여름에는 역시 ..
  여수·광양항 ..
  해양환경공단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바다의 날, 수산인의 날 통합해야 옳다
번 호
  1844
등록일
  2018-04-02 17:47:25
글쓴이
  관리자

해양부의 통합을 위한 조속 결단을 요구한다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 부산항발전협의회

해양수산인들이 올해도 역시 둘로 쪼개진 행사를 치르게 된다. 해수부는 30일 오후 2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또한 올해로 23회를 맞는 ‘바다의 날’기념식도 오는 5월 31일 치러진다.

언제부터인가 바다의 날이 있고 또 수산인의 날이 있다. 이 때문에 바다의 날이 반쪽행사가 되고 있고 수산인의 날은 수산인들만의 잔치가 되고 있다. 해양강국 한국은 해양이 국가중심 어젠다로 자리잡아야하고 해양수산인이 똘똘 뭉쳐야 힘이 된다. 본 시민단체도 그동안 수차례 바다의 날과 수산인의 날 통합을 요구한 바 있다.

가뜩이나 해양수산부가 위약한 부처인데 해양과 수산이 따로 떨어져서 될 것인가. 해양과 수산이 힘을 합쳐야 강한 해양수산부가 된다. 또한 현재의 “바다의 날”을 “해양인의 날” 또는 “해양수산인의 날”로 바꾸는 것도 생각해 볼 일이다. 이유는 해양은 단순한 바다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육지에 있는 해양관련산업, 워터프론트(수변부) 또 어촌이 있다. 해양관광시설과 수산유통가공도 있다. 그런 의미에 있어서는 ‘바다의 날’은 맞지 않다.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인의 단합을 위하여 조속히 결단을 내려야한다.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동정]대이작도에서 프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