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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산하기관장 교체 속도전
번 호
  1808
등록일
  2017-10-22 09:16:50
글쓴이
  관리자
‘고양이 목’에 누가 방울을 달 것인가
국감이후 산하기관장 교체 속도전 낼듯
해양관리공단과 해운조합이사장 동시선출
정무직과 실장급이상 산하기관장 강력희망


정무직 출신인 윤학배 해양부 전차관에 대한 거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해양부를 떠나 칩거중인 전윤차관에 대한 산하단체 자리 하마평이 수없이 많이 거론됐다. 지금도 업단체 현자에서 한국해조합 이사장자리와 한중카페리 업체 대표이사, 장만이사장 일신상의 이유로 9월말 사표를 내고 공석이 된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내년 6월경 출범예정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자리등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또 1급으로 일찍감치 공직자 옷을벗은 전기정 전실장과 지희진 전비서관, 박승기 전해심원장등 3명에 대한 산하단체장 자리에 대한 초미의 관심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공석인 부산청장 자리도 박광열 해사안전국장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그러나 현행 한중간 사드배치문제로 경제교류가 냉랭하여 카페리선사들의 물량 여객감소로 고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장교체라는 도박 승부수를 던지겠느냐고 반문했다. 전쟁중에는 장수를 교체하않는다는 철칙을 따르고 있다.
정권교체이후 해양부 산하단체장 교체에 속도전을 내고 있다. 그동안 관행처럼 정권교체에 공기업 단체장자리에 대한 새술은 새포대에 담는 전례는 東西古今(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어지고 있다.
현재 해양부 산하단체장 공석인 자리는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가장 큰 공기업인 해양환경관리공단의 이사장도 임기 4개월을 남겨두고 돌연 일신상의 사표로 공석이 된 이사장자리에 행시 선후배인 전기정실장과 지희진비서관이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고 해양부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 1년간 공석인 해운조합 이사장자리도 1급이상 차관출신을 강력하게 대의원들이 요구하는 관계로 세월호라는 오명으로 해양부 출신들이 도전장을 내밀기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또 오는 27일 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고 3년 임기가 만료된 사업본부장 후임을 선출한다. 현재 사업본부장 후보로 현 장수익본부장과 목포지부장인 박중열씨등 2파전이다.
이어서 해운조합 회장단과 이사회는 11월중 인사추천 위원회를 소집해 이사장 선임에 올인하고 있다. 전남 완도 대의원출신인 이용섭 회장단도 이전부터 이사장은 차관급으로 공식추대하고 싶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차관출신으로 조합에 가려고 오래전부터 희망을 가졌던 이은 전차관(해대26기)은 계속해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또 윤학배 차관도 해양부에서 둥지를 틀어주면 봉사하겠다는 자세로 마음을 굳쳤다. 영호남 대의원들의 임원 지역안배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울산항만공사도 사장 공모를 마무리하고 면접을 통한 3배수를 기재부 공공기관장 임원선임위원회에 이관했다. 이달말 해양부장관이 최종 사장을 낙점한다. 현재 사장후보에 해양부출신 공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목익수이사장도 10월말 임기가가 끝나 이사장후보 공모를 마쳤다. 세월호 관련 선박안전검사 기관으로 인사혁신처 공직자 윤리 취업심사를 통과하기 힘든 단체로 소문나 있다. 비영리 사단법인 가운데 유일하게 세월호 사태이후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 기관으로 영업에 큰 장애와 어려움을 겪는 한국선급도 해양부 출신 공직자들이 임원으로 취업 제한을 받고 있다. 따라서 회장과 정부대행본부장도 선급내 자체승진으로 이어진다.
10월말 국정감사가 종료되면 산하단체장 교체에 속도전을 내고 대기하고 있던 명퇴자 고위공단에 대한 산하기관 인사가 마무리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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