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8월 17일 목요일 기사검색  
  인천항-태국,베..
  한중카페리협회..
  인천해수청, 수..
  DHL 코리아, 직..
  DHL 코리아, 소..
  DHL 코리아, 대..
  미래 해양영토 ..
  제28회 해양소..
  CJ대한통운, 중..
  NCH코리아, 유..
  한국선원복지고..
  선협, 기재부에..
  여수광양항만공..
  한국해양대, 만..
  한국해양대, 20..
  강준석 해양부..
  연영진해양과학..
  방희석여수항만..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정부는 인천신항 배후단지 적기 조성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라!
번 호
 
등록일
  2017-07-13 16:07:39
글쓴이
  관리자
- 인천신항 배후단지 매립토 부족 원인을 규명하고 후속 대책을 마련해야! -
- 경쟁력 갖춘 신항 배후단지 적기에 조성하려면 정부 재정투자에 의한 개발 절실! -

1. 정부는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개장 및 부족한 복합물류단지 해소를 위해 2020년까지 항만배후단지(1단계, 면적 214만㎡)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기 추진했다. 배후단지 조성에 필요한 총 1,855만㎥의 매립토 중에 1,607만㎥는 신항 항로증심 준설에서 발생한 매립토를 이용키로 하여 계획상 부족량은 248만㎥였다. 그러나 준설 완료 후 매립 구간의 현황측량을 실시한 결과 1,030만㎥가량의 매립토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기 배후부지 조성으로 인천신항 경쟁력을 확보하려던 제반 계획이 차질을 빚은 것이다. 이에 정부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재발방지 차원에서 매립토 부족 원인을 규명함은 물론 상응하는 후속 대책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2.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 시 매립토 부족 문제 발생원인을 선(先) 준설공사 시행(2015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 355만㎥)과 투기장내 원지반 유실 등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후속대책으로 신항 배후단지(면적 214만㎡)를 1구역(66만㎡), 2구역(94만㎡), 3구역(54만㎡)으로 나눠서 순차적으로 조성ㆍ공급키로 했다. 부족한 매립토는 인천항 제1항로 유지준설, 묘박지 준설 등으로 350만㎥을 확보하고 약 280만㎥의 인천지역 외부토사(시민사토)도 반입할 계획을 세웠다. 특히 배후단지 준공일정 등을 감안해 2구역의 경우 인천항 제1항로 준설 사업과 연계하여 민간개발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3. 우리는 매립토 부족으로 인천신항 배후단지(1단계) 사업이 지연된다면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 활성화에 큰 지장을 초래함은 물론 대외 신뢰도도 추락할 수밖에 없어 걱정이 앞선다. 이에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우선 매립토 부족 원인을 규명해서 인천신항 활성화를 염원하는 인천시민의 우려를 불식시켜야 한다. 그리고 후속 대책을 마련할 때 우선 민간개발사업에 따른 임대료 상승 등의 부작용을 검토해야 한다. 우리는 이미 신항 배후단지 개발 시 ‘민간 개방’을 우려한 바 있다. 또한 재정이 취약한 인천항만공사의 배후부지 조성사업 참여문제도 검토 대상이다.

4. 주지의 사실은 부산, 광양, 평택 등 국내 주요 항만의 경우 그동안 엄청난 정부 재정으로 배후단지를 조성해왔다. 값싼 임대료 등으로 항만 경쟁력을 갖춰왔던 것이다. 이에 우리는 협치를 강조하고 있는 새 정부와 여당이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국가항만정책을 실현한다는 차원에서 인천신항 배후단지의 부족한 매립토 확보 예산을 정부 재정으로 충당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다.

인천항발전협의회,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운노동조합, 한중카페리협회, 인천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인천시창고업협회, 인천항도선사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인천지부,
인천항만산업협회, 한국선주협회 인천지구협의회, 인천복합운송협회, 인천항을 사랑하는 800 모임,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김영춘장관 업계 현안사항 능동 대처해야, 예선업 해상보험 대기업진출등 ‘창과방패’
삼부해운, 창립50주년 맞아 고객서비스 강화
인천항, 2020년‘환서해권 물류허브, 해양관광의 메카’로 변신, 인천항만공사 남봉현사장 해운기자단 인터뷰
  [기자수첩] 한국해운연합 ..
  [사설칼럼] 해상연맹과상선..
  [기사제보] 자동차사고, 차..
  [기자수첩] 한홍교 이사장..
  [기사제보] 정부는 인천신..
  [기사제보] 택배업자가 화..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영춘 해양수산부 ..
  [결혼]류중빈이사장자녀결..
  [동정]KIOST, 부산TP와 업..
  [동정]원도심 3개대학 교..
  [동정]한국해양대, 제5기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