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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동향분석 제163호 「해양수산 창업 실태 및 시사점」
안녕하십니까? KMI 기획조정본부 연구관리실입니다.

현 정부는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핵심동력을 창업 활성화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객관적인 실태 파악과 현장 여건에 부합하는 창업 지원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사업을 개시한 지 7년 미만’인 해양수산 분야의 창업사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결과를 요약하면, 해양수산 분야 창업은 직장경력 10년 이상의 50대 남성 위주이며, 청년과 여성의 창업이 미흡한 편입니다. 또한 창업 준비기간이 상대적으로 길고, 창업 아이디어 또는 아이템을 기술이전으로 확보하는 사례가 적습니다. 연구개발 부서 또는 인력을 보유한 사업체가 매우 부족하고, 정책자금과 창업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데도 불구하고 실제 이들 창업지원 사업 시행에 대해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한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양수산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연구기술 인력의 벤처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공공(연구)기관 및 대학이 기술서비스를 확대해야 합니다. 아울러 전통 해양수산업의 스마트화, 해양금융, 해양엔지니어링 등 서비스 분야를 육성하여 청년과 여성 창업을 유인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합니다. 해양수산 전용펀드를 통한 창업 성장 주기별 맞춤형 자금 지원, 창업 지원정책 홍보 강화 등이 주요 정책수단으로 강조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리자
2019-12-27 10: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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